강재준, 손흥민 인연 자랑하고 눈치 “불쾌하실까봐”(컬투쇼)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jpBUGh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bb123e4cd66815ccd310fd3ea1838fb9488edb21de6abd380c3df1c14add3" dmcf-pid="5IwBfbtW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재준,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55251884ukqp.jpg" data-org-width="640" dmcf-mid="XqpjwAe4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55251884uk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재준,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1Crb4KFY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e26a3e399135a71a3f13b7c012b420f07d8fdf5d22107516132e1926ae39b61" dmcf-pid="thmK893Gl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강재준이 손흥민과의 인연을 자랑한 뒤 눈치를 봤다. </p> <p contents-hash="e124e4228d1bb2e0a02096fc82712af09bcd7e8a1dd924390dc0e540f261c832" dmcf-pid="Fls9620HlD" dmcf-ptype="general">5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강재준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09f08b459a0e79ec50b874a0868dfc393c1b9bea002a4c5075c30243fe35d5c" dmcf-pid="3SO2PVpXCE" dmcf-ptype="general">이날 강재준에게 한 청취자는 "재준아, 서울에서 춘천 향우회 한 번 하자"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강재준은 청취자의 이름을 보곤 "중고등학교 친구 같다"면서 "좋다. 전 얼마든지 준비가 돼 있다"고 반색했다. </p> <p contents-hash="915ae60310d7ff30378afcf0f6b97ff5f03c1c337d2171a258fbc3db51c3a029" dmcf-pid="0vIVQfUZWk"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춘천 출신 연예인으로 누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재준은 뉴진스 민지에 이어 손흥민을 언급했다. "초등학교 동문"이라고.</p> <p contents-hash="d33d3e074cfcf1ab8b7f1f521136f6c438db1eb5a220fdc652f13667995c79fe" dmcf-pid="pTCfx4u5yc" dmcf-ptype="general">강재준은 인연 자랑도 잠시 "예능 나가서 이 말을 하면 기사가 많이 나더라. 불쾌해하실까봐 걱정된다. 나이는 다른데 동문이다. 저랑 열몇살 차이가 나실 거다"라며 눈치를 봤다. 그는 다른 고향이 같은 연예인으로는 빠니보틀, 노사연, 김나영, 김씨 등을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Uyh4M871W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Wl8R6zt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카디건 속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파격 포옹신, "완벽한 위로 vs 모성애 모욕" 갑론을박 05-20 다음 '입국 거절' 유승준, '비자 거부' 3번째 소송 항소심…7월 3일 시작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