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유튜브로 복귀 “위약금 다 물었다”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IdJxb0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feac443bbc3ef3aa304c8d1bdc3bfbfdecab1c851cdb6ac81c1ddf01111c2" dmcf-pid="0qa92q5T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JTBC/20260520142325909yjbi.jpg" data-org-width="558" dmcf-mid="FWfXZWmj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JTBC/20260520142325909yj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50bb5d90aa5f52d3b49af5abc4702419bb59f8f331e1b245afe1bb788bf3c2" dmcf-pid="pBN2VB1yuj" dmcf-ptype="general"> 횡령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복귀 의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c2784c1ad44082b6f34a316fe2b70f37d2a71fcbafdd52e590b98b0b6a24816" dmcf-pid="UbjVfbtWFN"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1년 만에 전하는 그동안의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a4d5b1c367e2236bc71b910d3e341af3f4b3aca74481d601b0e820fd7197823" dmcf-pid="uKAf4KFYza" dmcf-ptype="general">어색하게 카메라 앞에 선 황정음은 1년 전 횡령 논란을 언급하며 “많은 분들이 아시는 일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1년이 한 달 같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다행히 잘 해결했다. 저 때문에 피해 입으신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책임을 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b3652e2509f8ad1175b768b1f246031033661c544004ba599ae11ca75adaa2" dmcf-pid="79c4893Gpg" dmcf-ptype="general">이어 “광고를 찍자마자 일이 터졌다. 위약금은 다 물어드렸다. 그런다고 제 잘못이 해결되는 게 아니니 아쉽고 죄송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럼에도 '솔로라서' 제작진, 광고주 분들한테는 피해가 갔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이 놀랐다. 그런 게 속상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9e71b2d7698357c41d4e37fddb3fee67795b2005d706db7043b6699a67d55d" dmcf-pid="z2k8620H0o" dmcf-ptype="general">1년의 근황에 대해서는 “1년간 진짜 힘들었다. 할 줄 아는 게 연기밖에 없는데 내가 또 연기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이제 뭘 하고 살지, 막연한 무서움이 들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보면 너무 예쁘다. 그래서 아이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엄마니까 살아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니 힘들어도 흘러가더라”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8efc15ea761cfe19ed1fc8c80567ad711356c91d36c77b63f56084af72e32e8a" dmcf-pid="q4wQx4u5FL" dmcf-ptype="general">또한 일각의 날 선 반응을 우려하는 제작진의 질문에 “불편하다 생각하시는 게 당연하다. 무슨 말이든 다 듣고 제가 용서를 구해야 한다. 전 연기자니까 많은 분들이 편해지실 때까지 뭐든 하겠다”며 만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0e92c3c42508ae4e4b7529af0442969f05290847a4d85a77916852c763c975" dmcf-pid="B8rxM8710n"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앞서 2022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대출받은 자금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 같은 방식으로 총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 4000여 만원을 개인 계좌로 빼내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23f540dbaea56bcb4a0bd40abe79c7ccf18d3f3bedfecfa5339791065eb3f5fd" dmcf-pid="b6mMR6zt7i"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위약금 다 물어드렸다"…유튜버로 복귀 05-20 다음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의심과 공조 오간다…'오십프로' 인물관계도 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