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오정세·허성태, 의심과 공조 오간다…'오십프로' 인물관계도 공개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VGHTwaT0"> <p contents-hash="7649c3a4e0e5afb6e4274513bea8136b57045da150c0633899325162acd041cb" dmcf-pid="1bfHXyrNh3"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인물관계도를 공개하며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3249c71c9ce35fcc88915d1b103caf96ab6df1560cda74fd5b2f5d50a7951" dmcf-pid="tK4XZWmj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MBC/20260520142339402ztzy.jpg" data-org-width="685" dmcf-mid="ZXQtFXC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MBC/20260520142339402zt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feea35dfc3b642abbe58f259e9e402f2dc37916077a4b8e56ab30223c3357" dmcf-pid="F98Z5YsAht" dmcf-ptype="general"><br>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 / 연출 한동화 / 극본 장원섭 / 제작 점보필름·스튜디오드래곤)는 한때 이름을 날렸던 세 남자가 다시 운명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다. 세상 풍파에 치이고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 있는 중년 프로들의 활약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cf370a8a0a0b93c22c14a4a8e53f29bf93e55eda3fabec2513a360f5197954de" dmcf-pid="32651GOcv1"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을 중심으로 복수와 공조, 갈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c041a7546c1ceb7f634a196bb5136f6c43d8bdb73ed87e798f70cab49996209a" dmcf-pid="0VP1tHIky5" dmcf-ptype="general">세 인물은 10년 전 사건과 사라진 ‘물건’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얽혀 있다. 정호명은 과거 작전 실패 후 누명을 쓰고 영선도로 숨어들어 현재는 현실에 치이며 살아가는 가장이 됐다. </p> <p contents-hash="52ed16c1f53d4fa08a7e855777ada01c058f0a5f8b2704020ff390fe24d1b2e0" dmcf-pid="pfQtFXCESZ" dmcf-ptype="general">봉제순은 과거 공화국 기밀문서를 회수하던 중 사고를 겪은 뒤 영선스틸 직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은인의 손자인 허남일(김성정 분)을 돌보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c59ba0ea7ac39ffa1b0a4ea0f86fa79a18df2b983c5e108b8d97544b39aae0a8" dmcf-pid="U4xF3ZhDSX" dmcf-ptype="general">강범룡은 조직이 몰락하게 된 원인이 된 ‘물건’을 찾기 위해 영선도로 향했지만, 현재는 마공복(이학주 분)과 함께 편의점을 운영하며 현실에 적응해 살아가는 중이다. 여기에 영선지구대 순경 박미경(한지은 분)을 향한 범룡의 짝사랑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60ef362122c081420c173eb3d8d122c141e341d680c91e4ee7d2d865f1bcc397" dmcf-pid="u8M305lwvH"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협력 구도가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를 더한다. 국정원 블랙요원 출신 호명, 북한 특수 공작원 제순, 조직 출신 범룡은 서로 다른 배경과 목적 때문에 끊임없이 충돌하고 의심한다. 하지만 더 큰 위기 앞에서는 손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긴장감 있는 관계 변화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54201c328cdce342dcb330060c5e3c489728fe44585f2ce398e236613604b75" dmcf-pid="7xJu73yOy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주변 인물들의 관계 역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한경욱(김상경 분)은 북한과 손잡고 범죄 사업으로 세력을 키운 인물로, 영선도를 범죄와 향락의 섬으로 만들기 위해 임천시장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b0fb723778907622e53f8f7f043856f9b8f00cbb04cb6a1a87adc4e3a3644f9b" dmcf-pid="zMi7z0WISY" dmcf-ptype="general">그 곁에는 사업가로 위장한 스폰서 도회장(권율 분)과, 한경욱 라인을 타고 인구파 수장이 된 유인구(현봉식 분)가 함께한다. 특히 유인구는 과거 화산파 시절 범룡에게 밀렸던 기억 때문에 여전히 복수심을 품고 있어 두 사람의 재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25749cd0deebe5dd282959d9e87dfaeccc6a70411e56aa647290c8588d4caf2d" dmcf-pid="qRnzqpYCyW" dmcf-ptype="general">또한 봉제순의 상관이자 북한 인민무력부 특수부대 수장 리철진(정석용 분) 역시 한경욱과 손잡고 권력을 키운 인물로 등장해 봉제순과의 대립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66ab59954cee1c824add672c4d243977b024d718de6687254243a804af165a15" dmcf-pid="BeLqBUGhvy" dmcf-ptype="general">여기에 강검사(김신록 분)는 10년 전 사건에 한경욱과 유인구가 얽혀 있다는 사실을 파헤치기 위해 영선도로 향하면서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8ebda16e678ec138bb15c09c457ee445efa1575afc482d9543a0a51b98db3daf" dmcf-pid="bdoBbuHlCT"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불협화음으로 시작된 세 남자가 점차 팀워크를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 액션과 코미디, 인간적인 드라마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시너지와 더불어 김신록, 이학주, 김상경, 권율 등 탄탄한 배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79b21cd960f78789c63e7c8d869f804e414742f43b36dcad7bd1c7a27d2bbf2" dmcf-pid="KJgbK7XSSv" dmcf-ptype="general">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div contents-hash="340abc1b6438d911add316224bbe455451a92f83b9de3ebed6122678e3b60fa0" dmcf-pid="9iaK9zZvTS" dmcf-ptype="general">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의 연기 합이 어우러진 ‘오십프로’가 중년 액션 코미디 장르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유튜브로 복귀 “위약금 다 물었다” 05-20 다음 이민기,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소득 누락·탈루 아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