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킴·권성준·정지선도 멘붕 왔다…대본 없는 ‘언더커버 셰프’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UJJxb0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002ea68a5a4137b1db98ca5dfd74ed3f5937bc2819465dfd89256779a6d3b" dmcf-pid="FhuiiMKp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40508768ntdi.jpg" data-org-width="1600" dmcf-mid="1xr33ZhD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40508768nt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c1b26eac770bbfb6d7b281ed2c1b9a1cc03cadfcc6aacc0931bd0c94c5e6b3" dmcf-pid="3l7nnR9Up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해외 식당 막내로 위장 취업해 극한의 생존기에 뛰어든다. </div> <p contents-hash="2af3990bc5f15147fa487849f7fa0e83f0b869e4a12e50c701595bea26c807ad" dmcf-pid="0SzLLe2uUx" dmcf-ptype="general">21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 인생에 영향을 준 나라의 식당에 잠입해 ‘주방 막내’로 살아남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오너 셰프 타이틀을 내려놓고 낯선 해외 주방에서 치열한 적응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55bcee12ae24780bd98517daec3adde711156913aad55b35f2924df1d9a75055" dmcf-pid="pvqoodV73Q" dmcf-ptype="general">도합 62년 경력의 셰프들이 다시 막내가 된 과정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대한민국 1세대 스타 셰프 샘 킴은 27년 만에 이탈리아 주방 막내 ‘희태’로 돌아가 날달걀 깨기부터 시작한다. 42명의 직원을 이끄는 정지선은 복싱 선수 출신 요리 초보 ‘써니’로 위장해 중국 대형 연회장 주방에서 고추 썰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77b0e938b92852790b327b073a6ea05724d105b7d9038095bfe9a0c53c8cce8" dmcf-pid="UTBggJfzpP" dmcf-ptype="general">권성준은 전 야구선수 ‘샘 권’으로 변신해 하루 130개의 감자를 깎는 막내 업무를 맡는다. 주방을 지휘하던 셰프들이 가장 낮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 색다른 웃음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e4c3ed1d93b30d42f67460a523a532f69ee5e451fe19c39131fe096958cfa88b" dmcf-pid="uybaai4q36"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현지 식당 사장들조차 프로그램의 전말을 모른 채 촬영이 진행되는 ‘100% 리얼’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권성준은 잠입을 위해 가짜 SNS 계정까지 만들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했다.</p> <p contents-hash="94c3365f2f44a4f6ee4ddfd4df6dfaa188737e51e50ece1421810ed0dc285da3" dmcf-pid="7lYVVB1y38"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은 별다른 도움 없이 셰프들을 현지 식당에 그대로 투입했다. 셰프들은 “진짜 요리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생각했다”고 말하며 당황했고, 권성준은 “제발 대본 좀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274c7af4f33d762e3c5b9d526cdcf149384e63f397954a4f3f9917b0d5db5e0" dmcf-pid="zSGffbtWp4" dmcf-ptype="general">현지 셰프들과의 팽팽한 관계도 흥미를 더한다. 샘 킴이 찾은 이탈리아 파르마의 미슐랭 맛집에서는 사장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막내를 지켜본다. 정지선이 입성한 중국 청두의 초대형 연회장 주방에는 68년 경력의 82세 사장이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55cdf2de00fb7f8ebd49c0e22bb8a0725f6d180cb0a61798ee0ab08d9851a6c" dmcf-pid="qvH44KFY0f" dmcf-ptype="general">권성준이 잠입한 나폴리 전통 식당에서는 주방 선배가 1분 1초 밀착 감시에 나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현지 고수들의 눈을 속이고 신뢰를 얻기 위한 세 셰프의 막내 생존기가 웃음과 몰입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BTX8893G7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플로 프로듀싱에 식케이 피처링까지…파우 요치, 3년 노력 결실 맺은 솔로곡 05-20 다음 차벽이 열린 그날 이후 무한히 확장되는 ‘우리’의 광장 [영화 한 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