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부모님이 더럽게 까다롭다고…겉절이 아니면 안 먹어"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fjvIjJ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627514a036eec693f6eb7284dbe9b2cc23246204c26d056b28b30d036a0c6" dmcf-pid="bWTqePqF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족발 프랜차이즈 대표 신신자가 출연한다. (사진=EBS)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33512274cmgs.jpg" data-org-width="720" dmcf-mid="qlCpPVp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33512274cm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족발 프랜차이즈 대표 신신자가 출연한다. (사진=EBS)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f09240afd66c37c0b99d665de20d4f224c8beb61a28548050d3e2ab26030c" dmcf-pid="KYyBdQB3t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까다로운 입맛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c9b0c0d10a2df6be4060f81496eacd8f85f1c1428458cc762521e5b619c05dd" dmcf-pid="9GWbJxb0tb"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족발 프랜차이즈 대표 신신자가 출연한다. 그는 10억원 빚을 떠안은 뒤 족발 가맹점주로 시작해 본사를 인수한 사연을 전한다.</p> <p contents-hash="011d485abb90c56dc34fa75c442c62a950eea635803dab0eb16173dc092f222c" dmcf-pid="2HYKiMKpHB" dmcf-ptype="general">신신자는 과거 남편의 빚 보증 실패로 10억원의 빚을 지고 부산으로 내려가 족발 장사를 시작했다. 아이들 돌 반지까지 팔아야 했을 정도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이후 전국 가맹점 중 매출 1위를 기록했고, 본사까지 인수했다.</p> <p contents-hash="94d6d514bf2dd3d95610889ef1022c53ac64d230bb9643a9e4373ab6263f6060" dmcf-pid="VXG9nR9UZq"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프랜차이즈 특성상 음식은 바뀐 게 없지 않냐"고 묻자, 신신자는 "잘되는 집의 첫 번째가 음식 맛은 아니다"라고 답한다. 방송에서는 그가 현장에서 쌓은 장사 철학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5d9cb982dec887b7be47186f70c61ea7f8e29cfcda3dd6b09e102e240a648c9" dmcf-pid="fZH2Le2u1z"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과 장예원은 신신자의 공장을 찾는다. 두 사람은 족발 제조 과정과 배추김치, 동치미 제조 과정을 둘러본 뒤 족발 한상을 맛본다.</p> <p contents-hash="80974635bc0e98e59e6ac71faa37b0eeb56d758e598206d9f40defd0ebd81434" dmcf-pid="45XVodV7X7" dmcf-ptype="general">신신자는 자신의 대표 메뉴에도 솔직한 평가를 내놓는다. 장예원이 족발을 맛본 뒤 "방금 썰어주신 부분 너무 맛있다"고 하자, 신신자는 "질려요"라고 말한다. 이어 서장훈이 "바로 삶은 족발이라 훨씬 맛있다"고 하자, 그는 "감칠맛은 없다. 그냥 담백하기만 하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3f6c84578e3d3fe8391935171849d3996cf9265c84d3a0b37d61d6cce3233112" dmcf-pid="81ZfgJfzYu" dmcf-ptype="general">까다로운 입맛으로 알려진 서장훈도 신신자의 족발에는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는 "족발을 좋아하지만 쫄깃함이 없는 건 싫다"고 말한 뒤 족발을 맛보고 "너무 좋다"고 평가한다.</p> <p contents-hash="ccfc70c69a2e174aedbc5d179c2b61c07b9d2305054e5d003cfb1f110c2d8ff8" dmcf-pid="6t54ai4qYU" dmcf-ptype="general">갓 버무린 김치에도 반응한다. 서장훈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김치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이어 "어릴 때부터 겉절이 아니면 안 먹어서 집에서 늘 김치를 담가야 했다. 부모님이 '누가 낳았는지 더럽게 까다롭다'고 항상 말씀하셨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9134488c51dc9052e5f90884c8fb922bc55ff1d930a3171fbe23caa74fbadee" dmcf-pid="PF18Nn8BGp" dmcf-ptype="general">신신자는 "입맛이 까다로운 분한테 칭찬을 들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Q3t6jL6bH0"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할 수 있을까 걱정”...황정음 ‘횡령 논란’ 1년만 침묵깨고 유튜브 개설 05-20 다음 전지현, 구교환과 거리 데이트…‘칸영화제’ 비하인드 사진 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