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전 주기 안전규제 체계 확립…새울 4호기 공정 막바지 작성일 05-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MV5sae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f2cb9c82b9e175fa65f12f125c56386294b88bbc183540833776c2f1e732e" dmcf-pid="tLRf1ONd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bs/20260520121418868diwa.png" data-org-width="640" dmcf-mid="XVXDM7XS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bs/20260520121418868diw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c6e38fb251a25e06b85c69845d9ba2cb1366d992584da662a754c01b435cf8" dmcf-pid="FhrN4FTsWi" dmcf-ptype="general">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 원자력·방사선 안전 규제 성과를 돌아보며, 원전 전 주기 안전 규제 체계를 확립했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489b358e581ed2bbc579647d18c9ec7f0996f611a40cdd4636941fb51b9a68d4" dmcf-pid="3lmj83yOSJ" dmcf-ptype="general">새울원전 4호기는 막바지 공정에 접어들었습니다. </p> <p contents-hash="f4e397d1f50207a6a0095dbed41bcfdd6933c50684bb3bac8bbf3ebf93346ba5" dmcf-pid="0SsA60WITd" dmcf-ptype="general">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19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새울 원전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현장 간담회를 열어 지난 1년간 고리 2호기 사고 관리 계획서 승인과 계속 운전 허가를 통해 중대사고 대응 역량을 신규 원전 수준으로 향상하고, 월성 1호기 이후 10년 만에 계속 운전 심사를 완료했다고 전했습니다.</p> <p contents-hash="26118ece2340dfae190a3801bc64cc33f36a8bd04dbd47b099a271c27247bad0" dmcf-pid="pvOcPpYCye" dmcf-ptype="general">이번 현장 간담회는 원안위가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 원자력·방사선 안전 규제 성과를 설명하고, 원전 건설·운영 및 외부 위협 대응 훈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소통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p> <p contents-hash="cd3c36fbdeb85c2f7451420093001073f2c1432c739e5497e1ba84185492b1a8" dmcf-pid="UTIkQUGhC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신규 원전인 새울 3호기의 운영을 허가하고, 국내 첫 상용 원전인 고리 1호기의 해체 계획을 승인함으로써 건설-운영-계속운전-해체에 이르는 원전 전주기 안전성 확인 체계를 확립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3f0312472921c5998d40e32ddef8c938332630358d40931497d8b56a187a316c" dmcf-pid="uyCExuHlyM" dmcf-ptype="general">또 대형 원전 중심의 현행 원자력 안전 규제 체계를 다양한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특성을 고려해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개편하는 내용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규제 체계 구축 로드맵'을 수립·발표했고, 사전검토 제도를 법제화해 차세대 원자로 인허가를 위한 규제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p> <p contents-hash="d139a12f00dafe0a323142e87595278b36176c547db13cbdf832272bba3adcdd" dmcf-pid="7WhDM7XSvx" dmcf-ptype="general">방사능재난에 대비한 방재 역량도 강화했습니다.</p> <p contents-hash="88e33e5edcf2ba720ee3914616fbbf05ff239c1316756ca4a324d0d49f559fac" dmcf-pid="zYlwRzZvhQ" dmcf-ptype="general">한빛 광역 방사능 방재 지휘 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전국에 총 8개의 방사능 재난 지휘 시설이 완비돼 동시다발적 원전 사고에 대비한 광역 단위 방재 체계가 구축됩니다.</p> <p contents-hash="9cc1a12342b439bea90741f72c50c95fa2f9012dcd1be2a7d3e8abf7e5c0c794" dmcf-pid="qGSreq5TSP" dmcf-ptype="general">현장 간담회 이후에는 18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새울 원전의 물리적 방호 전체 훈련 중 원전 인근에 불법 드론 출현 시 대응 과정도 공개됐습니다. </p> <p contents-hash="c51bb9eba6c9f6c50fb30c09c2542ac6342d5271eccd1523a82ebcaa35d10513" dmcf-pid="BHvmdB1yC6" dmcf-ptype="general">현행 항공 안전법에서는 원전 반경 18.5km를 비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있고, 원안위는 2015년 설계기준 위협(DBT)에 드론 위협을 반영해 원자력사업자가 불법 드론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b2ee7772489095b261d5a75d0a2a7c338f359f48b67bbca2ec6e17425f23d16" dmcf-pid="byiP0lkLW8" dmcf-ptype="general">이에 원전 인근 상공에 폭발물을 탑재한 불법 드론이 출현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습니다. </p> <p contents-hash="ea5da2992471bea33b29b0c73580dacd795b36340e636541458a72c920c69b55" dmcf-pid="KWnQpSEoS4" dmcf-ptype="general">새울 4호기는 이번 정부 들어 처음 운영 허가를 받은 새울 3호기와 동일한 APR1400 노형이 적용된 원전으로 현재 건설 공정은 약 97.9%에 달해 건설의 마무리 단계인 사용전검사가 진행 중입니다.</p> <p contents-hash="5386d8b728f7529d01e3219a63c131a87fc6e2bf98408adf32ef9ccc1f10547b" dmcf-pid="9YLxUvDghf" dmcf-ptype="general">원안위는 운영 허가 심사 및 사용전검사 과정에서 법과 기준에 따라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해 나갈 계획입니다.</p> <div contents-hash="cb982d66fd924b9f802eeb0456ecabbc83011b9e76d593a7dfd939d52db1d411" dmcf-pid="2GoMuTwayV"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contents-hash="ff6e814acea0f46e4f3cd9f245020e91b10c7e5dee732b7018630cebbfccdc34" dmcf-pid="VHgR7yrNl2" dmcf-ptype="general">박혜진 기자 (root@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강성연, 남편 알고보니… '아침마당'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05-20 다음 [르포] 중국내 1위 화웨이 매장 가봤더니…‘접는 폰’이 주인공이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