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둘인데 2군만…" 끝내기 홈런 김웅빈 '뜨거운 눈물' 작성일 05-20 3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7-6으로 극적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 <br><br> 9회말 6-6, 난타전 경기에서 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이는 데뷔 이후 첫 '끝내기 홈런'을 친 내야수 김웅빈이었습니다. <br><br> 그는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그동안의 설움을 쏟아내듯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br><br> 2군에서 보낸 시절 동안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사람들이 많았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br><br> 김웅빈의 진심이 담긴 인터뷰, <b>〈지금, 이 장면〉</b>을 통해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끝내 파국 향한 노조…삼성, 적자에도 수억 줘라? '경영원칙' 택했다 05-20 다음 한일 국가대표들의 뜨거운 포옹…'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감동의 피날레[TV핫샷]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