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가대표들의 뜨거운 포옹…'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감동의 피날레[TV핫샷] 작성일 05-2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CvzWmj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e9d518a15725f1db3403af52746b09853895373b02061a899d0b564592cfe" dmcf-pid="QZhTqYsA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9일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한일 각국 국가대표 톱7이 한마음으로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tvnews/20260520120139585dure.jpg" data-org-width="600" dmcf-mid="6mCvzWmj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tvnews/20260520120139585du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9일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한일 각국 국가대표 톱7이 한마음으로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70b95e7c88f76f4c226172501d46a8e47a12b2579ac50952615905797dd479" dmcf-pid="x5lyBGOcy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과 일본 각국의 국가대표 톱7이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모든 무대가 종료된 후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4870fed85844eec909dce622431948523d7ca14fbeac686606a41acc56817bf" dmcf-pid="yn8xwe2uh8"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했던 한일 국가대표 한국 톱7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와 일본 톱7 본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 나가이 마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한일가왕전’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4023683f988fb04ac0a2b8a8c792738078e9bc852ae5343822c8e6a015f6c29e" dmcf-pid="WL6MrdV7v4" dmcf-ptype="general">먼저 한일 톱7은 단체곡 ‘무조건’으로 유쾌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솔지는 트로트 가수 어우솔로 선보였던 ‘당돌한 여자’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현역가왕’ 2대 가왕 박서진이 자신의 대표곡 ‘지나야’로 흥 폭발을 뿜어냈고, ‘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과 3대 가왕 홍지윤은 ‘여인의 눈물’로 클래스가 다른 가왕의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86b6973234a737c7631533e70374447b30eea3921444f82c7d32d8c41770f1f" dmcf-pid="YoPRmJfzvf" dmcf-ptype="general">이어 한일 레전드들의 듀엣 무대가 심장을 일렁이게 했다. 솔지와 일본 2대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는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를 ‘K팝 여신’과 ‘J팝 황태자’의 첫 입맞춤으로 완성해 설렘 폭탄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edf1b8bea72a5d7a0f621b24c3503c35ac59c9819aee666497b26d411bb87b0" dmcf-pid="GCADZmgRyV" dmcf-ptype="general">린과 우타고코로 리에는 한국 대표 명곡 ‘사랑은 생명의 꽃’을 한일 감성 여왕들의 울림 있는 목소리 소화해 감동을 전했다. 차지연은 뮤지컬 ‘서편제’ 동료 배우들과 한국의 얼과 흥을 고스란히 담아낸 ‘고래사냥’ 무대로 모두의 애국심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bc53301d1fca37385ffad3214c58d12cde278f7ffa5fd5cbb052494b708208ed" dmcf-pid="Hhcw5saeT2"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일본 3대 가왕 본 이노우에는 ‘레이니 블루’로 솔 짙은 감성을, 강혜연은 ‘혜성’으로 사랑스럽고 깜찍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현역가왕 재팬’ 톱7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카왕(KaWang)’의 쥬니가 ‘널 그리며’를 한국어와 ‘ㄱㄴ댄스’로 선보여 한일을 잇는 흥의 시너지를 터트렸다. ‘청포도 사랑’으로 청량함의 정수를 발산한 구수경은 나탈리아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와 ‘시즌 인 더 선’ 무대를 함께하며 상쾌함을 흩뿌렸다. </p> <p contents-hash="a4b9fa82977babbebef631bd4eafb388577a9fed29598d96d18e3b8045296595" dmcf-pid="Xlkr1ONdl9" dmcf-ptype="general">전유진과 린의 “질투가 나는 무대입니다”라는 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레전드 정수라와 ‘현역가왕’ 3대 가왕 홍지윤은 ‘어느 날 문득’으로 선후배 명창들의 하모니를 전달했다. 금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1대 가왕 전유진은 신곡 ‘가요 가요’를 발랄한 텐션으로 이끌었고, 그룹 ‘카왕’의 마샤아는 린의 대표곡인 ‘마이 데스티니’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일본 2대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는 직접 작사 및 작곡한 노래 ‘투명’으로 탁월한 보컬 실력과 풍부한 감성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8d2856f1ac2f12f5c01808e9e039a8a59dbe472ed203db9f481b1b80a9a9adfd" dmcf-pid="ZSEmtIjJvK" dmcf-ptype="general">‘현역가왕’ 3대 가왕 홍지윤은 경연 당시 화제를 일으켰던 한국 민요 ‘뱃노래’와 일본 민요 ‘소란부시’를 콜라보한 한일 버전 뱃노래를 재현해 한일 관객 모두를 “돗코이쇼”로 대동단결하게 했다. J팝 레전드 여신 나카시마 미카는 히트곡 ‘오리온’을 개성 있는 보이스 컬러로 선보여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환호를 받았다. 프로젝트 그룹 ‘카왕’의 마사야, 타쿠야, 신, 쥬니, 신노스케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유메젠센(夢前線)’을 선보인 후 타쿠야와 신의 무대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ad544cb409cd3590aa6e26e9846b01973cf04edd671d4d2517680d587e0d5f81" dmcf-pid="5vDsFCAiW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홍지윤과 차지연이 ‘현역가왕3’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은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원곡자 정수라가 등장해 관록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펼쳤다. 그룹 ‘카왕’의 신노스케 무대에 이어 타케나카 유다이는 ‘러브 스토리’로 애틋한 감성을 뽐내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08b5e206261e02c4aabf83902c2a287781e31a8e8739b18ac44040f0028c64f" dmcf-pid="1TwO3hcnvB" dmcf-ptype="general">MBN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과 ‘현역가왕-가희(일본편)’ 톱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은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tyrI0lkLS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가 둘인데 2군만…" 끝내기 홈런 김웅빈 '뜨거운 눈물' 05-20 다음 god, 데뷔 10000일 기념…에버랜드 통으로 빌렸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