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빼고 싹 바뀌었다…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산지직송3’ 합류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dHsi4q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d7282c4bb3bebb5c1fed002e50936ab5fda50152dd1eec04357ff46cd72e40" dmcf-pid="2Xrb5sae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91539020reej.jpg" data-org-width="650" dmcf-mid="Kca3vjRf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91539020re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VZmK1ONd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3b13604afa388c3ba2ac5a97cc10907f6340d1db3c3ebcc5ec6e5c0746fb3d3" dmcf-pid="f5s9tIjJCc" dmcf-ptype="general">배우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떠나고 배우 김선영과 강유석, 노윤서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새 시즌을 채운다.</p> <p contents-hash="a0d864f493bc11b269df100fabe8f21f3244953d4c5cd17c1587115e54be47bc" dmcf-pid="41O2FCAivA" dmcf-ptype="general">2024년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시즌2, 스핀오프까지 선보이며 tvN 대표 메가 IP로 자리매김했고, 계절감 넘치는 그림과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6122f613df04560521cf55a5addba975a66c2afaee778d3e8aa3f76f57e0476" dmcf-pid="8tIV3hcnCj"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에서는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김선영과 강유석, 노윤서까지 기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신선한 조합이 완성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ca6db5729358528cd0f1c76bcd41d4875f9e32c71ecd7561cbf7eebf718999d" dmcf-pid="6FCf0lkLWN"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언니네 산지직송3'의 중심축이자 일이면 일, 요리면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염 대장'으로 또 한 번 활약을 펼친다. 흥 넘치는 큰손 언니로 새로운 동생들을 이끌며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 제철 식재료와 함께할 염정아표 요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생활 연기의 달인이자 명품 신스틸러로 사랑받는 김선영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김선영은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넘치는 의욕 속 '헐랭이' 재질의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 평소 '언니네 산지직송'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1cf5e89a189ba503b21dddf39bd3f97d9730b8afb4ff323530e9ccc9cb10edb" dmcf-pid="P3h4pSEoTa" dmcf-ptype="general">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강유석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강유석은 누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귀여운 재질의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노윤서의 첫 고정 예능 출연 역시 관심을 모은다. MZ세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노윤서는 이번 시즌 막내로 합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센스 넘치는 일솜씨는 물론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뉴 막내'의 활약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f75199f0c51a6744e8ace7a28fefe0290cb9cd2375a07658a2e5738f2be34da" dmcf-pid="Q0l8UvDghg" dmcf-ptype="general">네 사람의 숨겨진 인연과 관계성도 주목할 대목이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에 함께 이름을 올린 인연을 자랑하는 것. 각각의 관계성으로 뭉친 시즌3의 새로운 가족 케미와 함께 강유석, 노윤서가 보여줄 현실 남매 케미에도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aef1151bb49dca57fb7d5a606b2ed248f7677e6df0e9eeff1f9220169ee5348d" dmcf-pid="x25nftvmC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화기애애한 첫 촬영 현장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벌써부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네 사람의 케미가 시즌3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756ec849c7e1f3fbdc040d57689052e17ccab60557a5d0e6c2e93bc0e7ec9f8" dmcf-pid="yOn5CoPKy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염정아를 중심으로 뉴페이스들과 함께 돌아온 시즌3의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더욱 버라이어티해지고 명절처럼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찐 가족 케미도 더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fe97575b27d8fbe5f293f1dee9c9fbca3534befba1e4ad3c586a86c50a80d3" dmcf-pid="WIL1hgQ9yn"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3'는 하반기 중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YCotlax2yi"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hgFSNMV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신작 '호프', "강렬한 시네마틱 에너지가 스크린 지배" 칸영화제 첫 공개 후 해외 유력 매체 호평 쏟아내 05-20 다음 팔로알토·딥플로우, ‘故 노무현 모욕’ 논란에 “신중치 못한 협업 반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