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미쟝센 심사위원 위촉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9Lhsae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ec8cae11824d1c654b5029e377f8901b545e8a3163f64931ef80086564b82" dmcf-pid="702olONd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1452016fkud.jpg" data-org-width="680" dmcf-mid="UffavCAi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1452016fk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6b3e65dd174663b9229b8623321e49013917e0c2d414664c4eae751e0aff7f" dmcf-pid="zpVgSIjJMa" dmcf-ptype="general"> <p><br>배우 이민호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차세대 창작자 발굴에 힘을 보탠다.<br><br>이민호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단편영화 심사에 나선다.<br><br>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 장르 단편영화제로,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꼽힌다. 매년 개성 있는 작품 세계와 새로운 영화적 시선을 조명하며 한국 영화계의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해왔다.<br><br>이민호는 드라마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 영원의 군주, 별들에게 물어봐와 파친코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특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는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기작 암살자(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번 영화제 참여를 통해 스크린 안팎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을 단편영화 심사에 녹여낼 예정이다.<br><br>또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과거 봉준호, 나홍진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주목받기 시작한 영화제로도 알려져 있다. 다양한 장르 실험과 신인 감독 발굴의 장으로 꾸준히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br><br>한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br><br>사진제공= MYM엔터테인먼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창원 4대 천왕은 강동원·비비·이준기·나” 05-20 다음 [전문] 팔로알토, ‘故노무현 조롱 논란’ 공연 사과...“지지 NO, 판단 부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