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깊은 복근 라인…검사 남편 놀라겠네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41ZYsA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ed231b7e14b31d6fd103f7c6559b3c4fd2338fe99d6c5fe324e0eca913fe2" dmcf-pid="5B8t5GOc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혜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60852567xpzy.png" data-org-width="640" dmcf-mid="XlHEcax2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60852567xp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혜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3b162e8dbd764e2a18a834c86df70a0644150d0a693cbe9fc5bdad49eb691" dmcf-pid="12xp35lw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지혜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팬들의 운동 자극을 제대로 일깨웠다.</p> <p contents-hash="9ba22393e41b033e990069a8afd564633a08a64cb0aec0cfc0ea7ef6a5616955" dmcf-pid="tVMU01SrrE" dmcf-ptype="general">한지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찌”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b9ae493b9f66aa084a17da5ac02fb93a3e262a15e302157d0861b7d50a84dbf" dmcf-pid="FfRuptvmr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크롭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 장갑을 착용한 채 음료를 들고 있는 그녀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근육, 그리고 크롭 톱 아래로 선명하게 드러난 깊은 복근 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슬림한 실루엣은 평소 그녀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기관리에 임해왔는지를 실감케 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맑고 청순한 미모 역시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7fef9ad6982217fb85d83676be1cbe1cf25b9d30b6c14c78ed58fc5b352b79a7" dmcf-pid="34e7UFTswc" dmcf-ptype="general">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한지혜는 이후 드라마 ‘낭랑 18세’,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등 수많은 흥행작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녀는 결혼 11년 만인 2021년 첫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늙지도 않는 45세 강동원, 왕리본 깁스에 호피 홀터넥 어떤데 [TEN스타필드] 05-20 다음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왜 김재규 ‘장군’ 영화를 지금 개봉하는 걸까[시네프리뷰]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