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나오나…‘유재석 캠프’ 게임 기대감↑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후 첫 이름 내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br>‘대세’ 변우석· 아시아의 프린스 이광수 등 출연<br> 철가방·방석 퀴즈 등 추억의 게임 등 다수 선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u2AgQ9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a370f1d51ce071ef4c79a01fecc3b2751373d003924ac4fd8048add4bdcb7" dmcf-pid="Kg7Vcax2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4250tg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Ipdxb0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4250tg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376d1a00aea2066f60762359b30b3d2588a6f9d889e09a476062c2d476773a" dmcf-pid="9azfkNMVvT" dmcf-ptype="general">1991년 데뷔한 유재석은 ‘무한도전’, ‘런닝맨’,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수많은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를 한 적이 없다. 그의 명성을 생각하면 의아하지만 실제로 그렇다. 그런데 넷플릭스의 새 예능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재석 캠프’를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이 성향에 맞지 않아 고사했던 그가 방송 3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었다는 것은 작품성과 완성도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2e765bf22f7a40ffc2d1edfb73a3f0c602456c4e691f4b4dd22efa96b7e64" dmcf-pid="2Nq4EjRf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오른쪽부터), 지예은, 코미디언 유재석, 배우 이광수가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5642tr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7LhuiR9U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5642tr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오른쪽부터), 지예은, 코미디언 유재석, 배우 이광수가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3e9bf42b08f41cc5cce7bcdb128ea33b5b0d3c6c536e3d1adfc5bb15d9602" dmcf-pid="VjB8DAe4W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19일 서울 동개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개인 성향상 제 이름을 붙여 프로그램 제목을 만드는 게 부담스럽긴 했다”며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유재석 캠프’가 시청자들이 듣기에 제일 직관적이고 잘 지은 이름인 것 같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7a516c7bdfbd509710d57f782af925afe200074d57a87f10d4f4e8fcea5e5" dmcf-pid="fAb6wcd8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7083ds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pBgi4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7083ds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54ea173270c1085e398866e40db15f08fee41cc79ecee1dfde401edc0e3fa" dmcf-pid="4cKPrkJ6Sh" dmcf-ptype="general">‘유재석 캠프’는 약 3만 평 규모의 캠프장에 일반인 출연자들이 2박3일 동안 수련회를 하는 콘셉트다. 이 때문에 유재석이 가장 신경을 쓴 부분도 안전과 건강이었다. 그는 “대규모 인원이 2박 3일 동안의 일정을 함께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으로서의 재미도 중요했지만 숙박객들의 안전,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이분들이 캠프의 일정을 따라가면서도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fa9fcffa707fc71d5f5749602aec95ef7be882b956670a7a1aa5f75d7d17e" dmcf-pid="8R17ne2u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광수. 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8529gy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5pdxb0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08529gy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광수.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48fbc3babf608b215704f79e723cf89c851c86b99024b8c088d3b7dd51cc5" dmcf-pid="6etzLdV7SI" dmcf-ptype="general">기존 민박 예능과 차별화된 점은 바로 가상 미션, 방석 퀴즈, 철가방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점이 꼽힌다. 유재석은 “그동안 참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했는데, 그 프로그램 속 게임들을 시청자들과 같이해보면 어떨까 싶었다”며 “각자 일상에서 직장생활 등을 하다 보면 이렇게 게임을 할 일이 많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시청자들에겐 ‘판타지’같은 순간 아닐까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시즌1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비결 중 하나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등 게임이 꼽힌다. ‘유재석 캠프’에 등장하는 게임에 글로벌 시청자들이 얼마나 호응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58db77d8a28f377279345a770aa70d8644754de2b90cb5e4f1403c9f1457c" dmcf-pid="PdFqoJfz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예은. 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10000tj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rSBuHl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eouleconomy/20260520060210000tj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예은.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cec7c815e8441216280c7cb6e6ef88df675afbd4247eb51a5425afdc55f7e" dmcf-pid="QJ3Bgi4qvs"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지원군으로는 ‘아시아의 프린스’ 이광수, 대세 배우 변우석, 지예은이 합류했다. 특히 유재석이라는 국내 톱 인지도 방송인과 이광수·변우석이라는 ‘글로벌 흥행 보증 수표’의 시너지도 기대 포인트로 꼽힌다. ‘군기 반장’ 담당 이광수는 “처음 숙박객 모집 공고를 봤을 때부터 재미있겠단 생각을 했다”며 “재석 형과 많은 예능을 했지만 캠프는 처음이어서 또 다른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유재석 캠프’로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대세 배우’ 변우석은 이 프로그램에서 ‘힐링’을 담당한다. 그는 “이전에 재석 형과 예능에서 만났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한다면 형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무섭고 설레지만, 팬분들께 제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지예은은 “‘대환장 기안장’은 정말 ‘날것’의 훈련소 같은 느낌이었다”며 “‘유재석 캠프’는 잘 곳도 있고, 씻을 곳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2e318bfdb964bdeff7a12cd593cb38d1c14bd0e4fba348acad7579c2dad7d6ca" dmcf-pid="xi0ban8Bl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변우석은 “인생을 살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다”며 “‘유재석 캠프’를 촬영할 때도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관련) 이슈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5cc3d608512488c60d60f85d90b0b99893752b9b04900fc3d7a2c6d567796c" dmcf-pid="yZNr35lwT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과거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깜짝 ‘알바생’으로 출연한다는 점도 귀띔했다. 정효민 PD는 “과거 ‘대환장 기안장’ 때도 깜짝 게스트로 두 분을 모시려다 불발됐다”며 “그게 마음에 걸렸는지 이번엔 이효리 씨가 먼저 연락을 주셨다. 두 분이 캠프 중반부에 ‘메기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26일 공개.</p> <p contents-hash="76756877186b366bcac290ca8f792c0e7d3ce2da68f04bb6e59941ecd32aab66" dmcf-pid="W5jm01Sryw" dmcf-ptype="general">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한이 좋아했다”…거북이 ‘빙고’, 국민 가요 비화 (‘히든싱어8’) [TV온에어]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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