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10년 전 하닉·삼전 등에 1억 주식 투자 "수익으로 집샀다, '영끌' NO" 작성일 05-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CDNMV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5fee9e894311bb3d9ab53b26e9893bddc927c9e1a76aee5ee8f3eea51ed96" dmcf-pid="BESvskJ6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225541344av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DwNi4q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225541344av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38bba295668115116696f9b021d722b50baf84c247e4277d330de2cf70decd" dmcf-pid="bDvTOEiPF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소유가 10년 전 무심코 시작한 주식 투자가 결국 자신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2d7e00b1ee5854caf4c4054e7e82a66e5908dddca8cbe1bfea32bee2de241c5" dmcf-pid="KwTyIDnQuF"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콘텐츠 '간절한입'에는 '맵고수vs맵찔이 청양고추 30배 매운 낙지볶음으로 3일 MV 촬영 스트레스 싹 날리는 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410ede36cceb95552ec143730b6ab729e6c40937c9b78b7a23b25abdcb6eb3e" dmcf-pid="9ryWCwLxut"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유는 소유를 향해 "재테크의 여왕 아니냐"며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하지만 소유는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종목 추천을 많이 물어보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주식을 정말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dad018287ed5e9e24613c7161240f4fdd459f779902502677cde28c917e10d" dmcf-pid="2mWYhroM71" dmcf-ptype="general">다만 시간이 지나 뜻밖의 결실로 돌아온 투자가 있었다. 소유는 "제가 확실히 운은 있는 것 같다"며 "10년 전에 주식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한 종목에 1억 원 정도를 넣어뒀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올라갈 때 넣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96a5114d1a71d9575f77aaf15a310bdde939e9fcdfdb1912ae79c4c1b6f1b" dmcf-pid="VZzq3XCE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225541565hwz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mscoPK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225541565hw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b5a99587273692dcc0df3cc11fc94fd6f29661e73541462207cf82ecdf97b" dmcf-pid="f5qB0ZhDUZ" dmcf-ptype="general"> 그렇게 잊고 지냈던 투자금은 훗날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소유는 "이사할 시기가 됐을 때 엄마가 예전에 넣어둔 주식 이야기를 꺼내시더라"며 "그 수익금을 보태 집을 사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fb10fdce9429faee5a01567e17170980ed78b847a1e70c34d1ba646f723440" dmcf-pid="41Bbp5lwuX" dmcf-ptype="general">이어 "완전히 영끌을 한 건 아니었지만, 그 돈 덕분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2bacf05af4aa2e5541ddb8ab6cce9308c20eb7ff5f7bd017ce78cd146000bb37" dmcf-pid="8tbKU1SruH" dmcf-ptype="general">또한 소유는 최근 들어 재테크 공부에도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행복함 반, 힘듦 반인 것 같다"며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니까 내 돈을 지키려면 결국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재테크 공부를 시작한 지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됐다"고 덧붙였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로알토, 故 노무현 조롱 논란 공연 게스트였다…"판단 부족했다" [전문] 05-19 다음 김준호, 재혼 300일만에 또 망언 "아내 끊어야 하나"...김구라도 '정색' (동상이몽)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