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떼먹고 명품백?"…이리안, 억울한 루머 피해에 분노('김숙티비') [MHN:픽] 작성일 05-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숙 발언 후 뜻밖의 불똥…'본인 등판' 해명에도 루머 여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FwjRf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7ac434157e9453dfc8012d7d14dd9480e086ea3ed10d8d8c8b35b7aea6e23" data-article-image="" dmcf-pid="KNQ3rAe4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2805mx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17CwLx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2805mx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eba1ce2b05c6d2256052b908327bc1828275f5f94910a61e9cfbeb5486e13" dmcf-pid="9jx0mcd8Jg"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김숙과 이리안이 가짜뉴스로 인해 황당한 피해를 입었던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99526025c5c2e0c7e9dee11c005d8e14dbfd64800aa23b40b30e43b89f15f6c" dmcf-pid="2b5w693Gio"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32년 만에 만나는 거 실화임..? KBS 12기 동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KBS 12기 공채 개그맨 출신 김숙, 홍석천, 이리안, 공기탁이 출연해 오랜만에 만나 과거 비하인드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8c4f6afd2b54805c7194bd3392aca7d1de168b15a7843cb7b05dd241b308ff3" dmcf-pid="VK1rP20HLL"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 도중 김숙은 조심스럽게 이리안에게 미안했던 일을 꺼냈다. 그는 "리안이 언니한테 미안한 게 있다"며 "언니가 괜히 오해를 받은 적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p> <div contents-hash="47362623a2df28ab0f06d36e0d3c8f423fd90e52b7f8a9e671a21afe3cb22a29" dmcf-pid="f9tmQVpXin" dmcf-ptype="general"> 해당 사건은 김숙이 과거 유튜브 채널 '비밀보장'에서 했던 발언에서 시작됐다. 당시 김숙은 동기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아직까지 돌려받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면서 "돈을 안 갚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중고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더라"고 폭로했다. 이후 일부 가짜뉴스 채널들은 해당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하며 특정인을 지목하기 시작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2dd21eb373f7f6c2f0e2fdcb3bead95f0a2ae1eccb151c84611af0663a899" data-article-image="" dmcf-pid="42FsxfUZ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4076ke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zfGSEo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4076ke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8c6cd93526a20f215e6cf378d9b5b4bf5ba3664674b5c2ad0aa0745aca6f1" data-article-image="" dmcf-pid="8V3OM4u5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5327gm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NrP20H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5327gm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25e12c70f8d30e9a24af9c33d5e9c9ceac47eda6666f9018a15e3ea9ef8d9a" dmcf-pid="6f0IR871Jd"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아무 근거 없이 이리안의 이름이 언급됐다. 이리안은 "그 사연 이후 관련 기사가 엄청 많이 나왔다"며 "갑자기 제 SNS에 사람들이 와서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처음에는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몰랐다"며 "알고 보니까 어떤 가짜뉴스 유튜버가 기사 내용을 읽으면서 동기로 나를 지목했더라. 조회수도 엄청 많이 나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93fbac2d90d0f4bfe3e000b70e2edec4932c331f96227752148df6bd7b7783" dmcf-pid="P4pCe6ztne" dmcf-ptype="general">특히 이리안은 억울함을 직접 해명하려 했지만 실패했던 일화도 털어놨다. 그는 "그런 영상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며 "처음에는 숙이한테도 말 안 하고 내가 직접 가서 '사실이 아니다. 영상 내려달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황은 해결되지 않았다. 이리안은 "댓글을 달았는데 콧방귀도 안 뀌더라"며 "오히려 내 댓글만 삭제됐다"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ce9e7990989dbde6c769d489e679b7137678f5108d0d5ff420d93227cdaaa" data-article-image="" dmcf-pid="Q8UhdPqF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6620uk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k6ZyrN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356620uk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fcc189c8fbc7deb64208a35ed4f546289cf65b0df8408fef6ed5e16df0a5a" dmcf-pid="x6ulJQB3iM" dmcf-ptype="general">결국 근거 없는 루머는 계속 퍼졌고,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이리안은 김숙에게 직접 연락해 상황을 전했다. 사태를 알게 된 김숙은 "내가 바로 '김숙티비' 계정으로 들어가서 사실 아니라고 댓글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해명에도 상황은 쉽게 정리되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310a9cd5065d11b1c3d8c44b9964e936c55d3fc9e9150f21c2b3ff7842e34fb9" dmcf-pid="ySc8XTwaLx" dmcf-ptype="general">이에 두 사람은 직접 SNS에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해명글까지 올렸다. 김숙은 "그래도 안 믿을 사람들은 안 믿더라"고 씁쓸한 반응을 보였고, 이리안 역시 "왜 그런 기사를 엮냐. 지금 생각해도 화가난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사면 올라" 전원주, SK하이닉스 주식 이어 집값 20배 폭등 [전원주인공] 05-19 다음 박혜경, 교수와 결별…“지금은 성인 자녀 있는 돌싱남 원해” (‘물어보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