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교수와 결별…“지금은 성인 자녀 있는 돌싱남 원해” (‘물어보살’) 작성일 05-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2j97XS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17970ab72691e247bf484fb824ccad3cfd7b35bb7d0e3ab7ba0a3c0d4f993" data-article-image="" dmcf-pid="ZRVA2zZv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4769hi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PE4btW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4769hi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71e81498b22e2cdb9937a715db54832723e5e171a0bda4768d3ed2e9ce2624" dmcf-pid="5efcVq5TJV"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가수 박혜경이 독특한 이상형과 함께 솔직한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906a439c836cbfc8ee69966a9fc52e90711120bb452940c1fec044042dabb5" dmcf-pid="1d4kfB1yJ2"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해 연애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8e2a729ef8e4bb41409b73bf73f83ce068130db3ce0cfccbad62b11c48ed915" dmcf-pid="tnPw693Gn9"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내가 생긴 건 순하게 안 생겼는데 남한테 고민을 잘 못 털어놓고 혼자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그걸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남자친구인데, 없이 지낸 지 4년이 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8a419f0d705652d89f75882127fbf70a8088e5ba75c67fe37911b07fab2c10c" dmcf-pid="FLQrP20HJK" dmcf-ptype="general">이어 “연예인이 직업이다 보니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면 소문이 와전될 때가 있고,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도 있었다”며 “그래서 남자친구에게만 의지하게 된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4864dc8f7c65a6c392818be3acf400b4ca8513890d903d6b8282b0bebe8f7d" dmcf-pid="3oxmQVpXdb"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서장훈은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혹시 여기 남자친구 구하러 나온 거야?”라고 물었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p> <div contents-hash="2931b40dc97bfbaf869964f9c82410dfeaab7caece4cef391db345f58a20bba0" dmcf-pid="0gMsxfUZRB" dmcf-ptype="general"> 박혜경은 4년 전 연인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공감 능력 부족 때문이었다. 평생 함께하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e3da6b716d0fa18f7387f7730ea37bb9ed88bf3b3f63a1aa6ad85ab0f8e32" data-article-image="" dmcf-pid="paROM4u5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6110tz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YKTIjJ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6110tz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5a27afb3d1dc076c4fafbbbdf9626c9a9eb68ec8cacab944335bb8aa13f3e5" dmcf-pid="UNeIR871Mz" dmcf-ptype="general"> 특히 그는 “사랑은 첫사랑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아직도 강렬하게 남아 있는 첫사랑의 기억도 꺼냈다. 박혜경은 “인터넷에 검색도 해봤다. 연예인은 아니고 검색하면 나오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곧바로 “교수네, 교수”라고 맞혀 웃음을 안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6f66ee36ca0f48ec490e03c78b2c76eacf7db12266171a01e2f26a88b132d" data-article-image="" dmcf-pid="ujdCe6zt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7596al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0wtDNMV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211407596al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99bffacf386482bce3b4176f72c89cfd5fa10e189d0e0c255f6b244d9cb81" dmcf-pid="7AJhdPqFJu"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과거 그룹 '더더'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을 당시, 미국 유학을 떠나는 첫사랑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결국 따라가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그 사람도 네가 못 갈 걸 알고 말했을 것”이라고 현실 조언을 건넸고, 박혜경은 충격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유학 가서 만난 사람과 결혼했더라”고 덧붙이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66cc823d14dc99ce36cde92acb1afbdb4b03d5f8f1329860f73a2851cb28a260" dmcf-pid="zcilJQB3LU" dmcf-ptype="general">또한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신분만 확실하면 된다”며 “이왕이면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남도 괜찮고, 내 노래를 좋아하는 MZ 감성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인이 된 자녀가 있었으면 좋겠고, 자기관리만 잘하면 60세도 괜찮다. 인물도 안 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8807b0c3cc13cfab1094abe57298a4baec271f79cac8df00cd5b45a42a709b5" dmcf-pid="qknSixb0np"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팅 경험도 언급했다. 박혜경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들을 몇 번 소개받았지만 잘 안 됐다”며 “나는 아직도 젊은 감성에 머물러 있다. 우즈, 한로로 노래도 좋아한다”고 말해 여전한 트렌디 감각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떼먹고 명품백?"…이리안, 억울한 루머 피해에 분노('김숙티비') [MHN:픽] 05-19 다음 웨이브투어스, 9월 초대형 월드투어 발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