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선수 비하' 야구중계 발언 사과 “신중치 못했다” 작성일 05-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HgdV7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93d871b2b8dc3cda8a6339a52e232e6ec156b2e91fd192c5868d51db0d6c0" dmcf-pid="4X7XaJfz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웅남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성광 감독과 배우 박성웅, 이이경, 최민수, 백지혜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03214886xyqw.jpg" data-org-width="560" dmcf-mid="VkkJ3XCE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03214886xy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웅남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성광 감독과 배우 박성웅, 이이경, 최민수, 백지혜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19d451099b4387f7344718ca55b01f5512a7f6ef8e0a617e3edce42019e4f" dmcf-pid="8ZzZNi4qFF"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성광이 야구 중계 중 일부 선수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7650f16ea638656b171d2e40df87b49b42ac242daef52543ba4a9aed3795a319" dmcf-pid="65q5jn8But"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팬덤중계 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006e5d3011f4fc5aa1a2301537634dce2ee02aafdcde75d64c63294cf78ebc" dmcf-pid="P2e2vONd01"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도중 KIA 타이거즈 팬 대표로 '팬덤중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550c14d1fa932c209d7c45a476f7351c8fd5db42a3e9333501d76917ed913ff" dmcf-pid="QVdVTIjJz5" dmcf-ptype="general">경기가 과열되자 박성광은 상대팀 선수 이름을 언급하며 “들어가라”, “다시보기로 보면 창피할 것” 등 무례한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야구 팬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p> <p contents-hash="c12aaece1adee5fb0706c3633e646e57858d20d7d8416e68e9b9c856126cda4b" dmcf-pid="xfJfyCAizZ" dmcf-ptype="general">파장이 커지자 박성광은 “야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실시간으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있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면서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분들의 사랑과 자부심이 담긴 팀이라는 점 너무나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5e0c5adb01e672e0c659b8f570004d7de3c48c8d1e07c34e29591485ee66f987" dmcf-pid="yCXCxfUZF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많은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스포츠인만큼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다. 부족했던 부분과 주신 말씀들 잘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cc1a928ccea59f5f2ef1f8ff24577a70d056952c42d2b619668ead1e38bc73" dmcf-pid="WhZhM4u53H" dmcf-ptype="general">한편,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성광은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716448ca8871310802e1178aa5ba7f44a1ab7a6f5be821d48982acd767e06d0" dmcf-pid="Yl5lR871U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 역사상 제일 어려워”..故터틀맨 친형도 구분 못했다 ('히든싱어8') 05-19 다음 캐나다인 마이클, 한국인보다 유창한 제주어.. "해녀 삼춘들 리스펙트" ('찰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