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큘라, MC몽 고소·1억 손배소 제기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 [전문]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j7zlkLCi">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2AzqSEoC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5f285f294c390a35532eb3f134ff54c578e4ae537f2b4a5f6849371e213d7" dmcf-pid="ZX8TygQ9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라큘라, MC몽 /사진=카라큘라 SNS, MC몽 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news/20260519175308999zoir.jpg" data-org-width="560" dmcf-mid="YCkBbTw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news/20260519175308999zo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라큘라, MC몽 /사진=카라큘라 SNS, MC몽 틱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71c8f1567498abcc583c8b377c7dd978b333e7f219133bf8cbd5b5be20738" dmcf-pid="5Z6yWax2Ce" dmcf-ptype="general"> 유튜버 카라큘라가 가수 MC몽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23f1f48801dcaa6044360c54cb88371fa889c2989a09c13b0bb4dd7fbb2f7c4" dmcf-pid="15PWYNMVSR" dmcf-ptype="general">카라큘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MC몽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558bde2b4ce74ac3be875f7d811aa641008811e1d5f4e6de9c3f3a74c39e35" dmcf-pid="t1QYGjRfTM" dmcf-ptype="general">이어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했다며 "유튜버 카라큘라가 이모 씨로부터 제보받고 자신과 차모 씨의 불륜 의혹 영상을 게시했다가 500만 원을 받고 하루 만에 영상을 삭제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cc06d8163c52df4697b37f5e59f94bf0684784114293b6941da88c4c2e73831a" dmcf-pid="FtxGHAe4Cx" dmcf-ptype="general"> 그는 "저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제보를 받은 사실도 없으며, 관련 영상을 제작하거나 게시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 더불어 제보자에게 금전을 주거나 혹은 받고 영상을 삭제한 사실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즉, 위 발언은 객관적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9426c3372bc9e2894997c541def9a1dcd0eb23e2fbba2b40aea2b9df83a3b" dmcf-pid="3FMHXcd8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카라큘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news/20260519175310329dwvo.jpg" data-org-width="560" dmcf-mid="GvbOIe2u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news/20260519175310329dw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카라큘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0af9b217907f60f77e196ab1cb09273ad0edcf12d49b0f9cd71b217954be36" dmcf-pid="03RXZkJ6CP"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는 명분 아래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조차 없이 공개적인 생방송에서 타인을 범죄 행위와 연결 짓는 방식의 발언을 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수십만 명이 시청하는 공개 플랫폼에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언급한 행위는 개인의 명예와 사회적 신뢰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 또한 <br>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div> <p contents-hash="ff296247e3be0a262c1f32bf61ccb2eb6e2ce5698b842344811ce427d6a641c6" dmcf-pid="p0eZ5EiPl6" dmcf-ptype="general">카라큘라는 "MC몽은 현재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인의 입장을 소명하고자 한다면, 대중을 상대로 한 자극적인 폭로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기보다는 사법 절차 안에서 성실히 소명하는 것이 공인으로서 보다 책임 있는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f11ceaf7c68b351c1fbb8a581702aebb064aaa1be4b2377e7ee96aa2f9987cc2" dmcf-pid="Upd51DnQC8"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카라큘라 SNS 글 전문. </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안녕하세요 카라큘라 입니다. </div> <p contents-hash="5adfe2b432f70265797bbfb8267ffbac4ab95e8b2fa79fc3e60e3d504329479e" dmcf-pid="uUJ1twLxC4" dmcf-ptype="general">본인은 2026년 5월 19일, 가수 MC몽을<br>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br>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br>혐의로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하였으며</p> <p contents-hash="345fc78ac1c0e5a3c64d37119a425624fb79e94f31cb5ed845d8525dbcc1f83c" dmcf-pid="7uitFroMv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부에 1억 원의<br>손해배상 청구소송 또한 제기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144afd0bf34198200ca73aef073a60abede06615843fba209a9460ef7158b9b6" dmcf-pid="zk5gaKFYhV" dmcf-ptype="general">이는 2026년 5월 18일 오후 9시경, MC몽이<br>자신의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약 22만 명이<br>시청 중인 가운데,"유튜버 카라큘라가 이모 씨로부터<br>제보를 받고 자신과 차모 씨의 불륜 의혹 영상을<br>게시하였다가 500만 원을 받고 하루 만에 영상을 삭제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af02186974a9a0107cda60a85e8287b34a8c4edec591c82c0c30245aea54abfb" dmcf-pid="qE1aN93GT2" dmcf-ptype="general">그러나 본인 카라큘라는 해당 사안과 관련하여<br>어떠한 제보를 받은 사실도 없으며, 관련 영상을<br>제작하거나 게시한 사실 또한 전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2e676def4d3a1288b087eb0ba00b1e229ad45942e1e62e96cc1c0ec3c81b9b0c" dmcf-pid="BDtNj20Hh9"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보자에게 금전을 주거나 혹은 받고<br>영상을 삭제한 사실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br>즉, 위 발언은 객관적 사실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br>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p> <p contents-hash="eda0ca4a4c8dc6805d0542ee271a38421b3996ea49c7ea6b7116b88cc2505769" dmcf-pid="bwFjAVpXWK" dmcf-ptype="general">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는 명분 아래 사실관계에<br>대한 최소한의 확인조차 없이 공개적인 생방송에서<br>타인을 범죄 행위와 연결 짓는 방식의 발언을 하는 것은<br>결코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c6df3dcfa01297f7d694b52e50794aff6946769042aef872c7db7bb0b10f435c" dmcf-pid="Kr3AcfUZhb" dmcf-ptype="general">특히 수십만 명이 시청하는 공개 플랫폼에서<br>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언급한 행위는<br>개인의 명예와 사회적 신뢰에 심각한 피해를<br>초래할 수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 또한<br>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fea11eccddc5749edf125f44ec86c3e81622e7cc6b7d3c9565cfc9d7bbe97641" dmcf-pid="9m0ck4u5vB" dmcf-ptype="general">본인은 이번 사안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br>물을 예정이며, 향후 수사 및 재판 과정 또한<br>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여러분께 알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e64d0faa252f4765bb7629416e5b5e82325531dc233d9311a94b229c190293b6" dmcf-pid="2spkE871Tq"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번 민사소송을 통해 지급받게 되는<br>손해배상금 전액은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br>기부하여 중증 아동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f1264511d5cf58840e0c8d35aa677760d79b42bdc052431eb698e4a923ac4ecb" dmcf-pid="VOUED6ztCz" dmcf-ptype="general">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누군가의 명예와<br>사회적 신뢰가 훼손되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br>안 된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d3fc4e034beb7e34e78dd354157f7bc952e4339b80f6b39262abf0a640569ab3" dmcf-pid="fIuDwPqFW7" dmcf-ptype="general">끝으로 MC몽은 현재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br>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br>알려져 있습니다. 본인의 입장을 소명하고자 한다면,<br>대중을 상대로 한 자극적인 폭로나 확인되지 않은<br>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기보다는 사법 절차 안에서<br>성실히 소명하는 것이 공인으로서 보다 책임 있는<br>자세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e428a5333565943d2a09512b884e823ad84c5d74f91413e5bd0196777f8e501e" dmcf-pid="4C7wrQB3hu"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유퀴즈' 출연 한달만 반쪽된 얼굴...'칼날 턱선'에 다이어트 고민 '무색' 05-19 다음 윤계상 주연 ‘트라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 수상…글로벌 무대도 통했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