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주연 ‘트라이’, 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 수상…글로벌 무대도 통했다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xdJuHl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2cf89b2c33a1f9afbc60b87428640dfa519415dc5493358e714a39229c6695" dmcf-pid="PwenLq5T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계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175316968tdjq.jpg" data-org-width="658" dmcf-mid="8rdLoB1y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175316968td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계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73d071dae1c8fb924a7463f14718640d1b4359bdea4183761cc0e1e9c7456" dmcf-pid="QrdLoB1y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윤계상의 안목과 흥행 저력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증명됐다.</p> <p contents-hash="524ec057181e88ebbbae9988290c0ed6e0837ad1c122c0f13c1adc78ee19c128" dmcf-pid="xmJogbtWWH" dmcf-ptype="general">윤계상이 주연으로 활약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북미 3대 국제 미디어 영화제로 꼽히는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드라마의 위상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01924bd5d28c5a3c42d06efba79004e5206bc99d6b7d2b667c3ed438b63b489" dmcf-pid="yKXtFroMhG"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로 럭비 종목을 다루며 호평받았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방영 당시에도 사실적인 스포츠 세계관과 짠한 성장 서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62bb5b6054eb63505400d801d5e2bc085f3f720b5243efa1b2b79a275d91a27" dmcf-pid="W9ZF3mgRTY"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으로 “‘윤계상 픽(Pick)’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업계의 공식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윤계상은 불명예를 안고 돌아온 괴짜 신임 감독 주가람 역을 맡아, 특유의 노련한 완급 조절로 코믹함과 진중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9f971ef83a6c517f80c963e0d7cbb3897a97c2710c89b15b2fbe0298dcac7a1" dmcf-pid="Y2530saeWW" dmcf-ptype="general">실제로 윤계상의 저력은 지표로도 증명되어 왔다. ‘트라이’ 방영 내내 화제성 상위권을 지킨 것은 물론, 연이어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까지 시청률 1위에 올려놓으며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렸다. 여기에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기록에 이어 이번 글로벌 대상 수상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파급력을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64c7e622ce049f9066fc8a58e1c6532a52ef32a1f084321cd0d7e3bc96f97ba5" dmcf-pid="GV10pONdCy" dmcf-ptype="general">‘트라이’의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소감을 통해 “더운 여름부터 추운 겨울까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윤계상 선배님을 비롯한 배우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다”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8ddd2840252ba3cc33b5604028519c14371a04cadf29f17184a261ed3a56cf" dmcf-pid="HftpUIjJvT" dmcf-ptype="general">국내 안방극장을 평정한 데 이어 세계적인 권위의 영화제까지 사로잡으며 ‘월드클래스 배우’로서 존재감을 과시한 윤계상이 앞으로 이어갈 독보적인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1b4b1594eee8770d15fec34305c177f26ae33c4a496ed1afaade33b4f1900d6" dmcf-pid="X4FUuCAi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4fea796bb2b7dec77ca1571177cb7b11b16bb8e29f74906a4d3f49fb17cbc121" dmcf-pid="Z83u7hcnl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윤계상</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5607zlkLC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라큘라, MC몽 고소·1억 손배소 제기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 [전문] 05-19 다음 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