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9대1이라도 싫다" "선 긋냐?" 영식에 예민 폭발 ('나는 솔로')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2XLq5T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391e4a1700dfc1605d9f17bb33f7d07533240c2b5045a3ade14afb896c33c" dmcf-pid="4jUlQtvm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171417642jyjh.jpg" data-org-width="650" dmcf-mid="VXo9CdV7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171417642jy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9ae158cb0d23e55a9ec710fa9550515b77a76a91f2918628d5c02914216d0a" dmcf-pid="8AuSxFTsyo"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영식을 향해 불도저 직진을 선언함과 동시에 매서운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8c2b3b883a832bd2f3ca62cef7fbda7f63a2d00a176c585fa6ffb44cbb7ec667" dmcf-pid="6c7vM3yOvL"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식, 정희, 정숙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슈퍼 데이트’를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437c14acb651c8831b3b9d38528dc5e3eb6dd7c2f4d3c3fe97625783e017d61" dmcf-pid="PkzTR0WIln"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용 거실에서 영식과 마주한 정희는 “고민을 좀 했었는데 영식 님한테 쓰기로 했어”라며 쿨하게 자신의 결정을 알렸다. 하지만 이내 “정숙 님에 대한 좋은 감정이 단 1%라도 있냐?”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에 당황한 영식 역시 “(정희 님도) 상철 님한테 쓸까 고민했으면서 그 마음은 뭐냐?”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81b7aaca1c2aefa43f6f77036379cfae13b3af42749bf30ccff12964794f93ee" dmcf-pid="QEqyepYCyi"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친 정희는 옥순을 찾아가 영식 때문에 불안한 속내를 솔직하게 토로했다. 정희는 “영식 님이 계속 그 사람(정숙)이 걸리는 것 같다”라며 “내가 9고 그 사람이 1이면 그 1을 왜 남겨두는 거냐”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급기야 그는 “나중에라도 ‘차라리 정숙을 더 알아볼 걸’이라는 후회가 생기면 어떡하냐”라며 꼬리를 무는 불안감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143ea4196f07757c402391dc8d52b05804da850c151ad5d9839ef258e0d851" dmcf-pid="xDBWdUGhTJ"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슈퍼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차 안에서부터 티격태격하며 위태로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희는 “왜 나한테 존댓말 써요?”, “선 긋고 싶은 건가요?”라며 영식의 말투 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했고, 영식은 “그냥 제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거다”라며 무심하게 답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23ada0aae4b903dbe946084037cf94529da0bd9b124b6a4a0f34102e4973b13" dmcf-pid="yqwMHAe4vd" dmcf-ptype="general">이후 바닷가 카페에 도착한 정희는 “둘을 저울질하는 듯한 말이 속상했다”라며 서운함을 폭발시켰고, 결국 영식은 조심스럽게 자신이 정한 마음의 최종 방향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과연 영식이 정희와 정숙 중 누구를 향해 직진 가속도를 밟았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2c18c6f3b7a33ac932bde063d2d9ce7f3a1c1056336468d5880c3ff0945a1da" dmcf-pid="WyMUE871C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솔로나라 후반부 인기녀로 급부상한 영자는 영수의 선택으로 ‘슈퍼 데이트’에 나서지만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성향 차이로 삐걱거렸다. 영자와의 극과 극 취향 차이에 직면한 영수는 “내가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터놓았고, 데이트 내내 어색한 공기가 감돌자 MC 송해나는 “이걸로 (마음이) 바뀔 정도라고?”라며 대리 충격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YWRuD6ztCR"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72a3116822f097c9058ca704062ac46ceb8b16f869779dc2215342dee38a2fc" dmcf-pid="GYe7wPqFvM"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솔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8억 빚더미’에 생활고 빠졌던 정선희…이경실이 직접 전화 돌려 모금했다 05-19 다음 셔누X형원, MV 티저 속 추격전 눈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