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아스포즈와 ‘스포츠 IT 부문’ 맞손… 피클볼 활용 학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작성일 05-19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9/0000744701_001_20260519155510671.jpg" alt="" /></span> </td></tr><tr><td> 사진=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 </td></tr></tbody></table> 피크볼의 발전을 위해 양손을 맞잡고 나아간다.<br> <br> 대한피클볼협회는 19일 “스포츠 IT분야 발전 및 피클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K-스포테인먼트 산업 선도 기업인 주식회사 아스포즈(대표 성광제)와 지난 15일 대한피클볼협회에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계약을 통해 아스포즈는 대한피클볼협회의 ‘스포츠 IT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공식 마케팅 및 사업 운영 대행사로서 후원 운영과 공동 사업을 수행한다. 3사는 향후 ▲AR 기반 피클볼 콘텐츠 개발 ▲학교 및 교육 연계 프로그램 ▲디지털 스포츠 플랫폼 구축 ▲피클볼 체험형 콘텐츠 사업 등 미래형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특히 아스포즈는 계약 기간 동안 스포츠 IT 분야 단독 후원사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대한피클볼협회와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피클볼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신규 사업 모델 개발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9/0000744701_002_20260519155510743.jpg" alt="" /></span> </td></tr><tr><td> 사진=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 </td></tr></tbody></table> 이번 협약은 단순 후원을 넘어 스포츠와 IT 기술의 융합을 통한 국내 피클볼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피클볼은 국내에서도 생활체육 및 가족형 스포츠로 대중화되고 있으며, 가족 단위 스포츠로도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디지털 콘텐츠와 체험형 스포츠 시장 확대에 따라 다양한 융합 산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br> <br> 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피클볼 산업이 단순 스포츠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미래 스포츠 플랫폼 산업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생활체육과 스포츠 IT가 결합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br> 성광제 아스포츠 대표는 “AR 및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포츠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피클볼 시장의 대중화와 미래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 디지털 스포츠 선도기업으로서 피클볼이 유·청소년에게 새로운 체육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br> <br> 장상진 와우매니지먼트그룹 대표는 “협회와 후원사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사업 운영 및 마케팅 역할을 수행하고 피클볼 산업의 상업적 가치와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무신사 많이 컸네! 띵조랑 컬래버도 하고! 05-19 다음 로이킴, 20일 리메이크 앨범 발매…“뮤지션으로 한층 성장한 기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