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20일 리메이크 앨범 발매…“뮤지션으로 한층 성장한 기분”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e8FWmj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40315ed0c65d2c4daf0256ecabb5631be06082faed10cb2c9f7d7c66d05cd" dmcf-pid="0Ue8FWmj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154339249kcmt.jpg" data-org-width="800" dmcf-mid="FEZTjdV7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154339249kc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9b8dec094022acb729fb291bfafe5a1e51dc61813f1c5b5a466709952cb260" dmcf-pid="pud63YsAEO"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리메이크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작업 소감과 기획 배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7c6f6bf2a889285b0fa1a4385f5a0f38e118c8ef23d71a71dd6391a93209588" dmcf-pid="U7JP0GOcms"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블룸 어게인’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8ac16ab87526cf838125dd2790e5aea80ff702e632f76fc1e0a1c4e5ccc7a0a3" dmcf-pid="uziQpHIkOm"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마일 보이’,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6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0833304a088661ecce19b22d55185239ab6b502390937466ed21934ec2783326" dmcf-pid="7qnxUXCEmr" dmcf-ptype="general">데뷔 초부터 리메이크 앨범을 늘 도전 과제로 생각해 왔다는 로이킴은 “데뷔 초부터 팬분들께서 리메이크 앨범을 많이 기다려 주셨고, 저 또한 늘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였다”며 “대중분들께 사랑받는 리메이크 곡이 되려면 가창자만의 독보적인 색깔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다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저만의 컬러가 원곡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전했다. 이어 “‘로이킴’이라는 가수의 색깔이 이제는 조금 선명해졌다고 느껴 조심스럽게 준비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77cc2a6980d1e3cf9a6bc2af02b1e36ca928a5f4084272cb479615f158cf88" dmcf-pid="zBLMuZhDOw" dmcf-ptype="general">유명 원곡을 재해석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는 “원곡의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이질감 없이 로이킴만의 감성을 좋아해 주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다”며 “그 고민들을 편곡과 가창에 오롯이 담아내려 노력했다. 대중분들께 (노래들이) 어떻게 다가갈지 설레면서도 궁금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40efa05adf88185fe018fa1b147b5dc9f4fcd2ac0c26816fb671190b371507" dmcf-pid="qboR75lwDD" dmcf-ptype="general">다만 이 과정을 통해 음악적인 배움도 컸다. 로이킴은 “편곡을 위해 멜로디와 가사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명곡은 역시 명곡이다’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며 “곡을 쓸 때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와 감성적인 표현법을 깊이 깨닫게 됐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장한 기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f4edf84270a5e9403716b4156c54973984918550c7adda4e10afa082230d1b" dmcf-pid="BKgez1SrmE" dmcf-ptype="general">원곡자들을 향한 존경심과 책임감도 드러냈다. 그는 “오랫동안 고심해온 작업을 마쳐 후련한 마음도 있지만, 원곡자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최선을 다해 작업해 좋은 결과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드렸는데, 그 약속이 부끄럽지 않게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메이크 시리즈 이어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시리즈로 이어가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있지만, 우선은 이번 앨범에 집중하고 싶다”며 “다음 시리즈는 미래의 제가 하게 될 또 다른 고민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b928e7eae23d4f23f8ab2b34740f2a9ccff5eeab6e8e2756d9f0780229adc11" dmcf-pid="bpR4tyrNEk" dmcf-ptype="general">한편 로이킴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들의 라이브 클립과 ‘앵콜요청금지’를 ‘미리 불러 봄’ 콘텐츠로 선공개하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로이킴의 새 리메이크 앨범은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KUe8FWmjwc"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피클볼협회, 아스포즈와 ‘스포츠 IT 부문’ 맞손… 피클볼 활용 학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05-19 다음 컴백 3일 앞두고…르세라핌 측 "김채원, 목 통증으로 활동 중단"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