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포인트 더 받자! '튼튼머니' 예산 40억→80억…두 배로 확대한다 작성일 05-19 1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9/0004065966_001_20260519153906948.jpg" alt="" /><em class="img_desc">'튼튼머니' 사업 변동사항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인 '튼튼머니' 사업을 확대 개편한다. 지난 4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규모를 키운다.<br> <br>'튼튼머니' 사업은 전국 6000여 개 지정 스포츠 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거나 체력 측정에 참여하면 1인당 연간 최대 5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적립된 포인트는 스포츠 상품권 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스포츠 시설 이용은 물론 스포츠용품 구매, 약국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br> <br>지난달 확정된 추경으로 '튼튼머니' 예산이 확대됐다. 기존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2배가 됐다. 지난해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으로 사업이 종료돼 나왔던 아쉬움이 적극 반영됐다. 사업의 지속성 확보와 동시에 약 30만 명의 국민이 스포츠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br> <br>'튼튼머니' 관련 내용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국민체력100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 양자 암호로 차세대 보안 잡는다 05-19 다음 웸반야마 '41점 24리바운드'…샌안토니오, NBA 서부 결승 기선 제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