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엽 한컴위드 대표, 양자 암호로 차세대 보안 잡는다 작성일 05-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지털 금융·양자보안·AI 인증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alVuHl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71a5cb9c1d4f0244b521a34dad241a97bd9acf92a837770c391e6c24c3fbb" dmcf-pid="9vNSf7XS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상엽 한컴위드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전략 발표회에서 자사 청사진을 밝히고 있다. /사진=한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oneyweek/20260519154554261mdry.jpg" data-org-width="680" dmcf-mid="bYgh2UGh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oneyweek/20260519154554261md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전략 발표회에서 자사 청사진을 밝히고 있다. /사진=한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5bca2601a5f29c988102761685b008df3f6348419b658e02f0b7db1f68d06" dmcf-pid="2Tjv4zZvtT" dmcf-ptype="general"> 한컴위드가 고도화되고 있는 AI해킹 시대 선도적인 보안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AI 인증을 바탕으로 강력한 보안 역량을 갖추겠다는 각오다. </div> <p contents-hash="c6de672084dce175d6d231318bf3175524c36cbc69611d1f7194bf8126a84112" dmcf-pid="VyAT8q5Ttv" dmcf-ptype="general">한컴위드는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전략 발표회에서 디지털 금융, 양자보안, AI 인증 등 3대 사업 축을 제시했다. 한컴위드는 한컴의 지주회사로 지분 26.73%를 확보 중인데 오는 7월 30%까지 늘릴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f19b600ea82d13416a5d33afcee9d2ae81cdabf660e8099af122c05b5b03025" dmcf-pid="f7TuNe2uXS" dmcf-ptype="general">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강력한 보안 기술로 시장을 사로잡겠다고 자신했다. 송 대표는 "미토스가 수십년 동안 발견하지 못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세계가 놀라고 있다"며 "AI가 도움이 되면서도 하나의 위협이 될 수 있는 사례"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4b8279cd2c21ac6f97606cbb8637213c7c3b50f925d4d877eba0cf6dd0f74b7c" dmcf-pid="4zy7jdV7Hl" dmcf-ptype="general">송 대표는 "기존 방법과 사람만으로 한계에 다다랐다"며 "AI 위협은 AI 기술로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동화 공격의 급증으로 심각한 해킹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항상 검증하고 믿지 말라는 '제로 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체계화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f3d94d52cc36c093005254da62452e2ec7d85875741631317e73ea10a60ef21" dmcf-pid="8qWzAJfzYh"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한컴위드는 다양한 AI 인증기술을 개발했다. 얼굴 라이브니스 인증 솔루션 한컴 오스(Auth), 음성 인증 솔루션 스피키(SPEEKEY), 무자각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xCAuth)다. 대표적으로 한컴 오스인데 안면을 인식할 때 살아있는 사람인지 확인해주는 기술이다. </p> <p contents-hash="8d26b10853e018038be2a05147a28a4870ba988633fc1a3e7326c5a1beb2a912" dmcf-pid="6BYqci4qXC" dmcf-ptype="general">딥페이크 탐지 기능도 강화했다. 송 대표는 "음성 인증 기술 스피키는 화자 음성 일치 여부를 확인해 딥보이스를 탐지한다"며 "피지컬AI가 부각되면서 음성 기반 데이터베이스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무자각 지속 인증 기술 엑스씨오스도 있다. 송 대표는 "생체 인증처럼 인증 수단이 강화되면 사용자는 불편해진다"며 "보안성을 높일수록 사용자는 불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보안성과 사용성을 같이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b95aadfb2a277743a8dd53367ef5cbf1dad87fc3cc6605be9199461a7c58427" dmcf-pid="PbGBkn8BGI" dmcf-ptype="general">송 대표는 "높은 인증 수단을 적용하는 게 어렵다"며 "무자각 지속 인증은 키보드 입력, 화면 터치시 주위 환경 정보를 이용해 인증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제로 트러스트 기조를 만족하면서도 사용자 편의성은 높였다"며 "사용자가 모르는 상태에서 AI 학습 데이터에 의해서 사람을 확인해 인증 절차 없이 확인해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325d884a837891ec725edb011a39a63d31d853d83cdc3727f6b9c2a24e6787a" dmcf-pid="QKHbEL6b5O" dmcf-ptype="general">디지털 자산 부문에서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온토리움(Ontorium)을 출시한다. 온토리움은 실물 금과 1대1로 연동되는 골드 토큰 OXAU를 시작으로, 향후 은, 채권, 미술품, 부동산 등으로 적용 대상을 넓혀갈 예정이다. 또 OXAU를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대출 및 예치 수익 서비스 아쿠아(Aqua), 24시간 글로벌 결제와 자산 운용 인프라를 지원하는 플로트(Float)를 연계해 웹3 기반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a7675d57ea35cb8a5652d018f88834e85e1575c7ea10c88fbd6cdbbb438c059" dmcf-pid="x9XKDoPKGs" dmcf-ptype="general">양자보안 부문에서는 양자내성암호(PQC)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한컴위드는 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로드맵에 따라 관련 알고리즘을 적용한 솔루션 공급에 나섰다. 드론, 인공위성 등 저사양 임베디드 기기에 탑재할 수 있는 경량 암호모듈 개발도 마무리 단계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영역을 넓힌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2e2e8015158987616e1d8919906592b4cfc272c6f4b2cf1746f5a47c420b2f4" dmcf-pid="ysJmqtvm1m" dmcf-ptype="general">양진원 기자 newsmans12@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동차와 法]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바퀴 달린 컴퓨터 맞이하는 낡은 법의 한계 05-19 다음 운동하고 포인트 더 받자! '튼튼머니' 예산 40억→80억…두 배로 확대한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