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이, ‘싱송라’다 작성일 05-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ukRVpX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f64613ebb816621f37fa0df679dda67b0231620e6df14c55b7a190b658005" dmcf-pid="F2LthEiP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152716843dts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yzDd4u5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152716843dt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9fb204ab3b1d5f683d5f044b6b94ea5f931b50a732eb5e68279ae268763dd8" dmcf-pid="3VoFlDnQ3l" dmcf-ptype="general">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싱어송라이터로서 굳건하게 자리잡았다.</p> <p contents-hash="778669a3b2d8a1fc1dd02e1a1f6ba2def28274eb1bae81e66cf708434fdb884d" dmcf-pid="0fg3SwLxuh"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지난달 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 이후 약 4주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은 물론 예능과 자체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전역 후 첫 컴백 활동에서 탁월한 음악성을 입증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d23d53edc2763d9a2844df95a43a8739a3d07b9f4b0cc70efb76863068e075ec" dmcf-pid="p4a0vroMuC" dmcf-ptype="general">먼저,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각인시켰다. 특히,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사했다. 타이트한 리듬 위 김재환의 청량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b17060790bf9a6a80ab9fc745b013ce6c1f196595b341ce79498f1956fed1cf" dmcf-pid="U8NpTmgRFI" dmcf-ptype="general">이에 ‘지금 데리러 갈게’는 감성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며 청춘을 향한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김재환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적인 감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59a2bcf3916c09ecad20a43991ae495329e2864fcc3411358e901582c4034a0" dmcf-pid="u6jUysaeFO"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KCON JAPAN 2026’에 출격, 폭발적인 라이브는 물론 기타까지 직접 연주하며 ‘명품 보컬 록스타’ 수식어에 걸맞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태래와 함께 선보인 씨엔블루의 ‘I’m Sorry‘ 듀엣 무대는 워너원과 제로베이스원 메인보컬의 깜짝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97fec0800597185502dca1c47a386d548843600ebdc8decc2524387cfef0076" dmcf-pid="7PAuWONdUs" dmcf-ptype="general">무대 밖 활약도 돋보였다. 김재환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데리러 갈게’ 뮤직 클립과 대기실 라이브 버전 영상을 차례로 선보이며 ‘라이브 강자’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김재환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수식어를 재확인시켰다. 또한, 자체 콘텐츠 ‘지금 읽으러 갈게’에서는 팬들이 보내온 사연에 진심 어린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자신의 경험담에 빗댄 현실적인 조언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66989595505deb611de5e82916dadf3b51f1418f3d33d3119da54e57c7fe58ab" dmcf-pid="zQc7YIjJ7m" dmcf-ptype="general">예능 내 존재감도 빛났다. 김재환은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에서 멤버들과의 현실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먼저 게임을 제안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무드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외에도 JTBC ‘아는 형님’, 웹 예능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등에 출연하여 음악적 역량 뿐 아니라 탁월한 예능감을 방출했다.</p> <p contents-hash="81177c322993944c3f939fe6f71418eda81e9e2435a942d90ba8669e25e41eeb" dmcf-pid="qXKsLQB3Ur"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전역 후 첫 컴백 활동에서 음악, 예능, 자체 콘텐츠를 아우르며 뮤지션으로서 역량과 스타로서 예능감까지 모두 뽐냈다. 그는 오는 6월 6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출격해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BZ9Ooxb0zw"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시크+큐트, 공존"...리노, 냉온미 매력 05-19 다음 SMR·AI로 전력 수요 대응…‘제7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수립 착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