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쌓이는 ‘튼튼머니’…두배 된 예산에 30만명 혜택 누릴 듯 작성일 05-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5/19/0003720747_001_2026051915261886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올해는 하반기에도 ‘튼튼머니’ 사업이 이어진다.<br><br>튼튼머니는 체력 진단과 스포츠 활동에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한 뒤 이를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 용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br><br>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한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튼튼머니 사업을 개편한다고 19일 발표했다.<br><br>국회는 튼튼머니 사업 예산을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확대했다.<br><br>공단은 “지난해에는 예산 부족으로 상반기에 사업을 종료해야 했지만 올해는 약 30만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공단은 또 포인트 최소 전환 단위를 1000포인트에서 500포인트로 조정한다고 알렸다. <br><br>포인트가 더 적게 쌓여도 제로페이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br><br>또 튼튼머니 애플리케이션(앱)에 신규 가입하고 처음으로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는 1000포인트를 바로 지급하기로 했다.<br><br>다만 온누리상품권 정책 변화 등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병원에서는 포인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br><br>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nfa.ksp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OK 읏맨 럭비단, 2년 연속 전국 재능기부 캠페인 진행 05-19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OTT도 싹 바꿨다…"천세 천세 천천세" 묵음처리[이슈S]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