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장윤주 "'도수코' 이후 시대가 많이 바뀌어, 나도 서바이벌 하는 기분" 작성일 05-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MECkJ6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0d20923d54e0e87d657036a72bf5aa293f4c1c47aef4161ede601f1da0155" dmcf-pid="FGfgDoPK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 참석한 장윤주. 상암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51803945ei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fJmvroM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51803945ei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 참석한 장윤주. 상암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69c9b0aa84d24ee333c54483dcfa13eb20e32cf5077867788c96b136311ea8" dmcf-pid="3H4awgQ9U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모델 장윤주가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만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79e43fc6f0bd2605b64e30e64300765f1b0f70cc5c32e744a37390083231629" dmcf-pid="0X8Nrax2zr"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미디어 토크 행사에서 "저희 프로그램은 '쇼미더머니'의 느낌도 있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느낌도 있다"며 "모든 서바이벌의 총집합과도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3980a948a13449dda36ca553707278868cf07c2dd5a7793549a29d252273a40" dmcf-pid="pZ6jmNMVUw" dmcf-ptype="general">'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K패션을 이끄는 대표적인 트렌드 아이콘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d97684628195c33eaf0b261a2bf7616eaa69c68d1a470232c2e871dafb4402cf" dmcf-pid="U5PAsjRfUD" dmcf-ptype="general">블랙 레이블 리더 장윤주는 "1화에서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저희는 자연스럽고 나를 잘 알고 캐릭터가 확실하고 스타성을 갖고 있는 친구(자나캐스)를 찾는다. 저와 함께 하는 종원 씨, 연준 씨도 취향이 다른 듯 하지만, 어느 부분에선 또 닮아있다"며 "그동안 눈에 안 보였지만, 원석 같은 참가자들을 집중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566f5c487b4a5804455ee5ff81e8862c1e59d762a8bbbf15b768639c0a60d53" dmcf-pid="u1QcOAe47E"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010년부터 지난 5년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이끌며 안방마님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에 그는 "그땐 사진 한 장으로 합격과 탈락을 정하고, 하이앤드 패션에 맞는 모델을 뽑았다. 그 이후 10여 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다. 본인 자체적으로 브랜드가 되어 콘텐츠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킬잇'은 세 레이블로 나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저희도 서바이벌을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쇼미더머니'의 느낌도 있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느낌도 받으실 거다. 그동안 CJ에서 많은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만들지 않았나. 저희 프로그램은 모든 서바이벌의 총집합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109a0a3b15433082996c0def98c7c2c9c30afd0b3ce0c378c566fe4bfbd5fc6" dmcf-pid="7txkIcd8uk" dmcf-ptype="general">한편 tvN '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본 방송 시작 후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4EYFWmjUc"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R·AI로 전력 수요 대응…‘제7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수립 착수 05-19 다음 “타고, 자고, 보고 한방에”…‘흙수저’ 이수진이 작정한 ‘놀자 판’ 승부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