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불법도박 멈춰, 그게 이기는 거야"… 경륜·경정,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앞장 작성일 05-19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9/2026051901001125500074701_20260519145812302.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4일,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가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에 참여하며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주관했으며, 경륜경정총괄본부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청소년 단체 등 24개 기관이 함께했다.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24년부터 매년 5월 셋째 주를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br><br>이날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자전거 가상주행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알리는 한편, 건전한 스포츠 활동이 과몰입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br><br>여기에 불법도박 근절 문구를 활용한 다트 게임,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OX퀴즈, 불법도박 근절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참여형 부스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 특히 '도박을 멈춰, 그게 이기는 거야!'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동시에 올바른 여가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업계 한 목소리, “원스톱 사업화·기업 주도 R&D 전환 등” 제안 05-19 다음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GP 2R 부산서 개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