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부 탄 인텔 CEO, “18A 수율 개선 속도 빨라...하반기 여러 수주 계약 확정”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업 앞둔 삼성전자, 인텔에 쫓기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BU2UGh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64f6481d08ef7df45ddcd8c5edf20ebd21acc250b6c8159b6c3823a7ee8cd" dmcf-pid="tO4KQKFY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작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텔 파운드리 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chosun/20260519144553897uxco.jpg" data-org-width="670" dmcf-mid="5gp1z1Sr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chosun/20260519144553897ux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작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텔 파운드리 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7162a012c1deda5af2b06af23834fe52be5f46ddbdd182df2b63d0263fc2c" dmcf-pid="FI89x93GXj" dmcf-ptype="general">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에서 삼성전자 뒤를 인텔이 올 하반기에 굵직한 외부 고객 수주 가능성을 내비쳤다. 첨단 공정인 18A(옹스트롬·1.8나노에 해당) 수율이 개선되면서 경쟁력이 생겼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현재 반도체 부문(DS) 대규모 파업을 앞두고 일상적인 업무에도 영향이 있는 만큼, 인텔이 파운드리 부문 격차를 빠르게 좁혀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p> <p contents-hash="95b40c1fd35fb941f983024c764fce6ebdfd057fb399fb66482bd7023a67d251" dmcf-pid="3C62M20HHN" dmcf-ptype="general">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 시각)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내가 CEO로 처음 부임했을 당시 인텔 18A 공정은 좋지 않았다”며 “지금은 매달 7%~8%씩 수율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탄 CEO는 지난해 3월 전임 팻 겔싱어 CEO의 사직에 따라 CEO 자리에 올랐다. 그는 이 같은 수율 개선이 고객사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올해 하반기에 여러 고객사와 계약을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인텔은 18A 공정으로 자사 중앙처리장치(CPU) 외 외부 고객사 제품을 생산한 적은 없다.</p> <p contents-hash="74fff9881cb26b8cc4ef5e75442f8a240cbe35e218c6ad8f9a1cb9213bc20e1a" dmcf-pid="0hPVRVpX5a" dmcf-ptype="general">탄 CEO의 말대로 인텔이 외부 제품 생산에 돌입하고 기술력을 증명해 보일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미국 제조’ 기조에 따라 수주가 급격하게 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현재 대만 TSMC에서 생산하는 일부 칩을 인텔에서 생산하는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텔은 또 테슬라가 미국에서 AI 칩 제조를 위한 시설 구축에 주요 파트너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탄 CEO는 “18A에 이어 차세대 14A 공정에선 TSMC와도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엄청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김정연 “장르와 한계를 넘어선 휴먼터치”[이사람] 05-19 다음 '대군부인' 감독 "작가도 힘들어해…로맨스 하고 싶었던 분" [N인터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