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시 탈락"…일본 언론 "이승우 대신 조직력 선택, 과연?" 작성일 05-19 37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19/0000492012_001_2026051913371094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일 전주월드켭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광주FC와 전북현대 경기. 전북 이승우가 광주에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최종 명단이 공개되자 일본 언론의 시선은 이승우의 탈락으로 향했습니다. <br><br> 일본 스포츠매체 '코코카라넥스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출신으로 큰 기대를 받았던 '한국의 메시'가 이번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br><br> 최근 이승우가 K리그에서 보여준 정교한 드리블과 완급 조절 능력을 언급하며, 경기 흐름을 바꿀 '슈퍼 서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br><br> 실제로 이승우는 올 시즌 K리그에서 14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br><br> 명단 발표 직전에는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표팀 승선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br><br> 일본 언론은 홍명보 감독이 모험보다는 안정을 선택했다고 표현했습니다. <br><br> 새롭게 구축 중인 스리백 기반 전술의 조직력을 위해 기존에 발을 맞춰온 선수들을 쓸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입니다. <br><br> 이승우는 탈락 이후 비교적 담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br><br> "아쉽고 슬프지만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결정은 감독의 몫"이라며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존중하고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 깜짝 카드 대신 조직력을 선택한 홍명보호의 판단이 성공으로 이어질지, 또는 창의성 부족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쏠립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국내 IT서비스 업계, DX·AX 앞세워 대외 영토 확장 가속화 05-19 다음 수준 높은 3x3 농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