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서비스 업계, DX·AX 앞세워 대외 영토 확장 가속화 작성일 05-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BeAJfz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5bb8cada678e35bbb4a0effd35d71785a14fb98af544e87a0b0ecde3bd2be" dmcf-pid="7Rbdci4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552796-pzfp7fF/20260519133251348isap.jpg" data-org-width="640" dmcf-mid="U6gCXlkL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552796-pzfp7fF/20260519133251348is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a0797c327640f71edab8dfa3a450f948dd676af00e59bf07419a6dc23aa909" dmcf-pid="zRbdci4qy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보안 등 핵심 기술 역량을 앞세워 대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스템 통합(SI)이나 관리 업무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부터 글로벌 보안 플랫폼 도입,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 특화 솔루션 발굴 등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로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9df2648463b6e0f1b0ca2416123eeaeb3e9a3b57d01c1b063799ac1f4f786c2" dmcf-pid="qeKJkn8BCR" dmcf-ptype="general">우선 코오롱베니트는 제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전담 지원하는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하고 제조 DX·AX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신설된 제조DX컨설팅팀은 제조 현장의 문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실제 개선 과제로 구체화해 시스템 구축과 운영 고도화까지 연결하는 전담 조직이다.</p> <p contents-hash="a255350768dee4c8107eac2ea50931e15ccce62758f0feedbe39f6562c80a971" dmcf-pid="Bd9iEL6bTM"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는 지난 3년간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제약 등 그룹 제조 계열사를 대상으로 축적해 온 현장 중심의 DX 경험을 앞세워 기존 구축·운영 중심의 사업 영역을 컨설팅 단계까지 확장해 고객 맞춤형 DX·AX 전 주기 사업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fa4583e08e9fbdca4116ab54285c56af56f55868ecc4ac627ecc62f521a2c83" dmcf-pid="bJ2nDoPKWx" dmcf-ptype="general">아이티센그룹사인 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는 글로벌 지능형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블랙베리(BlackBerry)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위기 대응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실시간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및 인원 안전관리 플랫폼(BlackBerry AtHoc), 미션 크리티컬 통신 보안(BlackBerry SecuSUITE) 등 블랙베리의 주요 보안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p> <p contents-hash="f80e7df8ab8a011a314c2efb30d2ebca9164623b82bf1875a3513e1bd16abb74" dmcf-pid="KiVLwgQ9SQ" dmcf-ptype="general">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기업의 안전 관리 및 위기 대응 체계 구축 요구가 높아진 만큼, 자사의 생체 인증 기반 보안 기술 및 양자내성암호(PQC) 역량을 블랙베리 솔루션과 결합해 공공·금융·국방 시장을 중심으로 통합 보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3e29ae0cfe5832deb36caa6f8f2a0340c349d3fdbda3e5fbfe1e717fdf06739" dmcf-pid="9nforax2vP" dmcf-ptype="general">교보DTS는 생성형 AI 및 AI 서비스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며 대외 공신력을 확보했다. 교보DTS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중 생성형 AI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고객 구축 사례를 보유한 파트너에 부여되는 ‘AI 서비스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2c0407454ac5160bb2f633f22b51a5524360e9fac8d2861d3fb440fd662ffc8b" dmcf-pid="2L4gmNMVW6" dmcf-ptype="general">교보DTS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자사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에이블(Able) AI’를 AWS 인프라와 연계해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보험, 증권 등 금융 산업 분야에서 다져온 IT 서비스 수행 경험과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AI 서비스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07473128742a8a7c1703acc0b6768d2505d0a867334997acd372fe765cc9e4" dmcf-pid="Vo8asjRfl8" dmcf-ptype="general">엔디에스(NDS)는 SM하이플러스와 수행한 오라클 DB 전환 성공 사례를 오는 5월 20일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공개하며 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엔디에스는 행사 첫날 진행되는 세션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DB 전환 전략과 운영 안정성 확보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c024a8180ed77f27a925777272d44c7192ca9b18dccd4040336a361ed20931" dmcf-pid="fg6NOAe4S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코엑스 전시 부스에서는 최근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최초로 취득한 ‘AWS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컴피턴시(AWS Life Sciences Competency)’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반 보안연구환경(CRE) 구축 등 특화된 기술 솔루션을 소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중 ‘슈돌’ 출격…“남편 최초 공개 예정” 05-19 다음 "한국의 메시 탈락"…일본 언론 "이승우 대신 조직력 선택, 과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