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하루만 3억 5천 모아 정선희 집 경매 막았다 “일단 선희 살리자고”(바디인사이트)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Nzd3yO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29dedc061d74135e699b595e76d03e536bf18475b81203a5f123249800069" dmcf-pid="YijqJ0WI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461qxny.jpg" data-org-width="675" dmcf-mid="QzhxDfUZ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461qx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bd33101b47e88dc277a3e5bc04f76ac264a498ee19c50e9bcc3524c64a39a" dmcf-pid="Gda7eFTs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661jaqx.jpg" data-org-width="675" dmcf-mid="xmVv7ONd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661ja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5dc29fcf6bd4c6abf960bbc2d623d2ce087d88f416b26aef8c0304ace02c1" dmcf-pid="HJNzd3yO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814yvkj.jpg" data-org-width="675" dmcf-mid="ybtAWL6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4454814yv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ijqJ0WI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b80122b4c05c2de961cbe7ac4eba5d681be7d10cd41f602f41f2b32299b029e" dmcf-pid="ZnABipYCST"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후배들과 뜻을 모아 정선희의 금전 문제를 도왔던 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a77228e979bfc65c9e7dd11060e0bb7a611fcde8b384b6635b41659e0859caa" dmcf-pid="5LcbnUGhWv" dmcf-ptype="general">지난 5월 18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a751ba6cdea82234028b111930b2ef602bc3cc95029f58aa3ccda293a0319da" dmcf-pid="1okKLuHll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과 후배들이 더 주목받을 수 있게 하려고 악역을 자처한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fafbefd909b1f7a9e24d854bfc1d8460f03175ad8432327ebc3f2cc76f6c1be" dmcf-pid="tgE9o7XSCl" dmcf-ptype="general">인교진이 “이경실 선배님하면 엄청난 의리파다. 우리 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라고 전하자, 이경실은 “그놈의 ‘의리’ 좀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다. 의리 찾다가 사실 나도 많이 망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2a154d5601f13fd40b2ac948126f79bed7bfbbc8d7658271e4c6390eb40812" dmcf-pid="FaD2gzZvSh" dmcf-ptype="general">인교진은 “정선희 선배님의 은인이 이경실 선배님이라고 하더라”고 정선희를 언급했다. 이경실은 “예전에 선희가 안 좋은 일을 당하지 않았나. 경제적인 문제가 굉장히 큰 게 왔다. 그건 선희가 해낼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때는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지만 아이들한테 얘기하면 아이들도 저를 따라와 줄 때다”라며 “제가 얼마를 내놓으면서 ‘내가 이렇게 내놓는다. 선희가 안 갚을 애가 아니니 너희도 생각이 있는 아이들은 같이 도와줘서 일단 이걸 해결해 보고 애를 살리자’는 얘기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3045b64b667ac4b766713f6168f718a8f1d7e1bcb52379d9a3650270e186e0d" dmcf-pid="3kO6c93GhC" dmcf-ptype="general">이어 “그 돈이 굉장히 큰데 그 돈이 다음 날 만들어져서 해결을 봤다. 그 돈이 해결이 안 됐으면 선희 인생은 엄청 더 힘들어졌을 거다. 아마 지금 선희 살고 있는 집 날아갔다. 그건 선희 잘못이 아니니까 일단 우리가 이것부터 해결해 주자고 다음 날 해결을 봤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9716f648698db33727ccffaa6f505dacabe6cc6e80ef1d522942a2f9ddcf32b" dmcf-pid="0EIPk20HWI"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2008년 남편 안재환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집이 경매 위기에 놓이는 등 어려움을 겪였다. 정선희는 이경실의 ‘호걸언니’ 채널을 비롯해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말자쇼’ 등에 출연해 이경실이 모아준 3억 5천 만원으로 집 경매 위기를 넘겼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pDCQEVpXy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whxDfUZ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씽' 강동원 "데뷔 무대 빨리 보여주고 싶어…음방 출연? 엄청 잘되면"[인터뷰③] 05-19 다음 딘딘 “‘누나’ 심리 자신 있다”…‘누내여2’ MC 합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