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누나’ 심리 자신 있다”…‘누내여2’ MC 합류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KVaq5T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8217882ca21262c9521f0df30be74861e1f9ebe20048bab29e619914ea91c" dmcf-pid="UK9fNB1y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donga/20260519114510415xjhj.png" data-org-width="1333" dmcf-mid="0zuqJ0WI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donga/20260519114510415xj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baef7525e1e24a232311de8d72125f06c6812d4031d2272e477d7fd5267f5e" dmcf-pid="uu7BipYCu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딘딘이 ‘누난 내게 여자야2’ 새 MC로 합류하며 연상연하 로맨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fda8fec846cabfcc33c756477d080cd52a4b629ea24323eaee904f5639304d9" dmcf-pid="77zbnUGhUk" dmcf-ptype="general">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사랑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과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낸 누나들의 연애 리얼리티다.</p> <p contents-hash="3340db027f10ac2720e4d14aed9885d083d14e796a0771ed17ff86994a74f346" dmcf-pid="zzqKLuHluc" dmcf-ptype="general">딘딘은 한혜진, 장우영과 함께 3MC로 호흡을 맞춘다. 친누나들과의 일상으로 ‘네모라이팅’이라는 밈까지 만든 그는 “누나들의 영향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다”며 섭외 이유를 유쾌하게 짚었다.</p> <p contents-hash="ea0d1db03ab56b663519784119d5bf9b1a834bc9ef2c0d0d742928db4e4252db" dmcf-pid="qqB9o7XSuA" dmcf-ptype="general">이어 “누나들과 지내는 게 익숙하다 보니, 연상녀들이 연하남들과 있을 때의 심리를 조금 더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dbffd10ffc94e6779cf718c744e16262ea27dd0b095bfdeb0364d9d5a0ec79" dmcf-pid="BBb2gzZvzj" dmcf-ptype="general">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딘딘은 “연상을 주로 좋아했던 것 같다. 어릴 때부터 30대까지는 제가 성숙하지 못해서 연상을 만나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c462df89adfeddc94146f5defd9f3a1888a474f75e52131aa391a301bd47e7" dmcf-pid="bbKVaq5TFN" dmcf-ptype="general">또 “연상에게는 자연스럽게 기대고 의지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bf07c2c0ebc105d6a49585a50250d453bf74a54302881f6d52553efb63f442" dmcf-pid="KK9fNB1yza" dmcf-ptype="general">한혜진, 장우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이전에 함께 합을 맞춘 적은 없지만, 워낙 베테랑들이라 예전부터 같이 했던 것처럼 편안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117270088f3ef3ed0cbab7a94ff9ab80df3a2d1ea0e7917048b1dcc510a73a" dmcf-pid="9ReiIxb0ug"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연상에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과 연하를 귀여워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묘한 감정이 있다. 그걸 캐치하면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4adf0a7dd7b3b42e6dcf68b9e2b9e1f983d8d241f0255b00d4caf4e061cf65" dmcf-pid="2ednCMKpzo" dmcf-ptype="general">딘딘은 “다른 프로그램보다 호흡이 빠르고 합숙 기간도 짧아 전개가 빨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며 “출연자들이 다른 목적 없이 사랑만을 찾아온 느낌이면 좋겠다”고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VdJLhR9UU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하루만 3억 5천 모아 정선희 집 경매 막았다 “일단 선희 살리자고”(바디인사이트) 05-19 다음 '도라', 칸 첫 공개 어땠나…김도연은 관객 박수 세례에 '눈물'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