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대추 노노'로 점화된 ITZY, '모토'로 달린다 작성일 05-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brM1Sr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9fec0798018f7a4e1a7b879999b1bab9726c3f878fabf7fc8102a900fec2f" dmcf-pid="p1KmRtvm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1650oxbr.jpg" data-org-width="560" dmcf-mid="trqFsPqF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1650oxb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bad819c9a4ba0bbfae2a93e3468c4d94a53858fbcd73165daffe015fc28ee0f" dmcf-pid="UHzEPXCEUI" dmcf-ptype="general"> 그룹 ITZY(있지)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지난해 멤버 전원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굳건한 팀워크를 증명한 이들은, 최근 '댓츠 어 노노' 역주행 열풍을 타며 그룹 활동의 2막을 화려하게 열어젖히고 있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ITZY가 이번에는 자신들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고스란히 담아낸 새 앨범 '모토(Motto)'를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 앞에 다시 섰다. </div> <p contents-hash="1bc89c03648d032d91b2dc7fad5cf95f949f29883e647751808b8d1b67fd3a8b" dmcf-pid="uXqDQZhDpO" dmcf-ptype="general">ITZY의 활동 2막에 완벽한 추진력을 더해준 것은 최근 발생한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의 역주행 열풍이다. 올해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이들의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 무대는 공연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다섯 멤버의 시원시원한 춤선과 온몸으로 뿜어내는 역동적인 에너지, 그리고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는 관객들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팬들은 곡 제목인 '댓츠 어 노노'를 친근하게 변형한 '대추 노노'라는 애칭을 붙였고, 이는 곧 하나의 유행처럼 번져나갔다. 무대 영상의 화제성에 힘입어 이 곡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4ad6344e72e8fc539f47fc37e8d39f28e06bed89725463b2203edd12c0da6" dmcf-pid="7ZBwx5lw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2964aysw.jpg" data-org-width="560" dmcf-mid="Fu2ule2u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2964ays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0205cd71fc52e43e57fcdf4d65d2f4c4cf0bf730dcf0ca4cb3849a47b996c0f" dmcf-pid="z5brM1Sr0m" dmcf-ptype="general"> 역주행의 흥행 기세를 이어받아 발표하는 새 앨범 '모토(Motto)'는 제목 그대로 '삶이나 업무에서의 신조로 삼는 말'이라는 뜻을 전면에 내세운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단체곡 3곡과 멤버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한 솔로곡 5곡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ITZY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dbc50ab8e0206348308dff320e69179e677332a4a0b0e1c1bc98403f88b9cf0a" dmcf-pid="q1KmRtvmFr" dmcf-ptype="general">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로 가요계에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 ITZY는 이후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낫 샤이)'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4세대 걸그룹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을 수식하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는 단연 '퍼포먼스 퀸'이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격렬한 안무를 동시에 소화하는 능력은 국내외 평단과 음악 팬들에게 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22070996c54ecd8c1bd1cff1a91fb6a0447d40f246c3bcacb51deb2a6830df94" dmcf-pid="Bt9seFTs3w" dmcf-ptype="general">이번 타이틀곡 '모토' 역시 이들의 강점인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최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월드투어를 통해 다수의 국내외 무대 경험을 쌓은 만큼, 멤버들의 무대 위 장악력과 표현력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거대한 스케일의 글로벌 무대에서 다져진 내공이 이번 신곡 안무와 무대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가 이번 컴백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a55193f7aaff01394bd1ce886828074142484acd37a0df89f5e1a851f02a0" dmcf-pid="bRcule2u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4283rmgh.jpg" data-org-width="560" dmcf-mid="33WMproM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1654283rmg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90f3f0aa5a2931704e13c9ab25f6a00425fad115535ab5e25cf2cb5ea0ea1e" dmcf-pid="Kek7SdV70E" dmcf-ptype="general">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청량 ITZY'라는 점도 눈길을 모은다. '모토'는 청량감이 깃든 트렌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날 이끌고', '날 일으킨', '세상 끝에 서 있을 때 환히 나를 비춘' 이를 향한 확신을 노래하고 또 그러한 스스로의 선택을 믿어주는 단단한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리아는 소속사를 통해 ''모토'는 결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 망설이던 밤을 지나 선명한 빛을 만나는 가사 내용처럼 거침없이 나아갈 용기를 갖게 해주는 곡이다. 벅차오르는 청량한 분위기가 초여름에 잘 어울려서 밤 산책하며 들어보시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a32415fb5bcb7337e4cc0de294735d175a4cc90a206122530a83760119e4a7e" dmcf-pid="9dEzvJfzUk" dmcf-ptype="general">탄탄한 실력이라는 뿌리 위에 재계약이라는 신뢰, 그리고 역주행이라는 흥행 기세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ITZY가 새 앨범 '모토'를 통해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화려한 활동 2막을 펼쳐 나갈지, 음악 팬들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dd856d3170a2ad065b059d4d9613c79d396fb7cc7a4b94749dba7910b483532" dmcf-pid="2JDqTi4quc"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동현, 韓 금의환향한 코스메틱 대표 된다 ‘오늘도 매진’ 합류 05-19 다음 [T나는 과학]"비만은 왜 가난한 곳에서 늘어날까"...2억명 연구의 답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