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왕좌도 차지 작성일 05-19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유홍, 최현수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br>플라이급 문주대, 미들급 김호진도 승전고</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19/0001010562_001_20260519103914945.jpg" alt="" /><em class="img_desc">KMMA 현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왼쪽)이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승리, 두 개의 챔피언 벨트를 걸고 쉴드MMA의 이역열 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MMA 제공</em></span></div><br><br>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쉴드MMA)이 라이트급까지 석권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 대회가 지난 16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렸다. KMMA는 대구를 중심으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무대. 이번 대회는 모두 56경기로 구성됐다.<br><br>대회 메인이벤트는 KMMA 라이트급 타이틀전. 현 KMMA 페더급 챔피언 겸 제우스FC 프로파이터 임유홍은 전 페더급 챔피언 겸 도무스 프로파이터 최현수(AOM)를 꺾으며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타이틀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br><br>승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치열했다. 임유홍은 3라운드 종료 후 판정 무승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임유홍은 쉬지 않고 다음달 13일에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 대회에서 차기 도전자가 확정되는 대로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를 계획이다.<br><br>플라이급 잠정타이틀전에선 플라이급 랭킹 1위 문주대(대구텐스플레닛)가 권기정(코리안좀비MMA)를 만장일치 판정을 꺾었다. 김대환 UFC 해설위원 큰아들 김호진(김대환MMA)은 정의성(양정팀매드)을 1라운드 TKO로 제치고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br><br>KMMA의 다음 대회는 6월 13일 KMMA42, 7월 25일 KMMA43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리틀리 KMMA 통합 링크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과장님은 챗GPT 쓰는데…대학생 '생존템'은 따로 있네 05-19 다음 금산군청 사이클팀 전우주, 전국사이클대회 1km 독주 금메달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