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돈 없는 남편이 최악…잘 생긴 남자는 별로" [아근진] 작성일 05-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R0M0WI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bf042276b5ea4dce2c58c5b8d95e3b93346fb2ea9d98c526923ddae87293a" dmcf-pid="U9JuduHl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8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이요원과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격해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 등 4MC와 유쾌한 설전을 벌였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65651896wmzh.png" data-org-width="640" dmcf-mid="3VhJCJfz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65651896wm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8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이요원과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격해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 등 4MC와 유쾌한 설전을 벌였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7c9b905f15b346a223ea1e5b9b4b153ecf575930b3758a30d0de64986ebe8a" dmcf-pid="u2i7J7XSI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요원이 가식의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진 거침없는 ‘ 매운맛 현실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bbf6cc1471a6f9c42808ce76f37b481c96a4a4914c8c02ccdc0d0146e65ac92" dmcf-pid="7VnzizZvES"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이요원과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격해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 등 4MC와 유쾌한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674a9dee55b5b5d634046f7e4b278c69a8c703aad7ccd7c0ebf0e983504c23ce" dmcf-pid="zfLqnq5Trl"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의 백미는 결혼과 자녀 교육에 대한 이요원의 극단적일 만큼 솔직한 현실주의적 면모였다.</p> <p contents-hash="a9cbc9500502e0b8c7a55243382be8af1ac3927f952e26bdc7529d948f0ba723" dmcf-pid="q4oBLB1yOh" dmcf-ptype="general">이날 개그우먼 이수지는 이요원과 강소라를 향해 네 가지 선택지를 제시하며 '최악의 남편'을 꼽아 달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후보는 철 없는 남편, 돈 없는 남편, 재미 없는 남편, 못 생긴 남편이었다.</p> <p contents-hash="c6461baf5ffdf682153983baff7f6034ca79489f724596a3987e0207fc41ebe7" dmcf-pid="B8gbobtWIC" dmcf-ptype="general">여기서 이요원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돈 없는 남편’을 최악으로 꼽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f187f5984ca29bcfce3e70bcfc083ee20008f70d5176f212cbaf88c9f4474" dmcf-pid="bWuCUCAi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요원이 가식의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진 거침없는 ‘ 매운맛 현실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65653225bejr.jpg" data-org-width="640" dmcf-mid="0ifHVHIk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65653225be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요원이 가식의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진 거침없는 ‘ 매운맛 현실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f3976c34579498f2a807083e94c5858b23de0a9b6c91b23aa392795f86eae8" dmcf-pid="KY7huhcnDO"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현실적으로 가정을 부양해야 하잖아. 돈은 없는데 철만 들면 뭐하냐. 아이들 교육비 내야하는데. 그리고 또 저는 잘생긴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극도로 현실적인 이유를 대며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b177c20e47211379afe2dda06b0b465cc825bb682b61a915dab1636a3fc66927" dmcf-pid="9Gzl7lkLms" dmcf-ptype="general">이와 정반대로 함께 출연한 강소라는 낭만주의적 면모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70e15d62c55719db419c4d23aafe7796c62b685471224ac8fc01224d34a59cdf" dmcf-pid="2HqSzSEorm" dmcf-ptype="general">강소라는 "저는 '최악의 남편'으로 재미 없는 남편이랑 못 생긴 남편이 고민"이라면서 "상대방은 웃기려고 하는데 재미가 없으면 제가 정색을 하게 되니까 힘들 것 같다. 그리고 잘 생기면 없던 돈도 들어온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db46299958b29c679652efc5fef563127388a4aae5edaad4bf476dfaa47b06" dmcf-pid="VXBvqvDgIr" dmcf-ptype="general">이요원의 이 같은 냉철한 면모는 자녀 교육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MC들이 "대학에 떨어진 딸에게 독설을 했다는데 진짜냐?"고 묻자, 이요원은 "나는 딸의 유년 시절을 다 보지 않았냐. 분명히 공부를 열심히 안 한 시기가 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00dd0f82cb6632b629ae3d3759ad8cc1824786fc07ef6f78ee202b749f5aa2b1" dmcf-pid="fZbTBTwarw"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딸에게 했던 날카로운 훈육을 떠올리며 "내가 그때 분명히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놀았잖아, 너 놀 때 공부한 애가 당연히 붙지 너처럼 논 애가 붙으면 걔들이 뭐가 되냐고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cd2fcff01b23ed4a9ab6176cae8f9c3569d800c3d1ada4ce4262f205e639242" dmcf-pid="45KybyrNDD" dmcf-ptype="general">이어 "속상한 건 자기가 감당해야 한다. 다른 애들은 더 노력했을 것"이라며 단호한 교육 철학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1f0deafe0cf5716e4e7545e5362838d4aac79aeaf80412f63f9360d501438ba" dmcf-pid="819WKWmjwE" dmcf-ptype="general">심지어 딸이 이별의 아픔을 겪는 상황을 가정한 질문에도 "어차피 걔는 떠날 남자"라며 칼 같은 면모를 유지했다. 이에 강소라가 "네가 왜 싫어? 어떻게 너를 싫어할 수가 있어? 웃기는 애다. 데리고 와 봐라고 할 것"이라고 감성적으로 몰입하자 또 한 번 폭소가 터져 나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델 “책상 위부터 데이터센터까지…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더 키운다” 05-19 다음 ‘이혼 3년’ 함소원, 18살 연하 남편에 집착…“여자 생겼을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