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회사 자금으로 불법 도박? 말이 되는 소리냐”…‘PD수첩’ 저격 작성일 05-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ncdG5T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07cbea525697a86e7d48a74808f501220748bfc56f550cfd9a4790492f520" dmcf-pid="XmLkJH1y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205606437hsop.png" data-org-width="351" dmcf-mid="GyDhcUqF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205606437hso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e4c747bf8fd1be4a7a8497909f97587ae34923bc3374c51ad7e4963c23353b" dmcf-pid="ZsoEiXtWIS"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의혹에 직접 입을 연다. </p> <p contents-hash="996672f3e4256d2e879503153c4f4d00599f7303a5e4de119e63ff0e4007be5d" dmcf-pid="5OgDnZFYDl"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과거 고의 발치 사건 등 병역 기피 논란부터 시작해 차가원 회장 관련 루머 등 자신을 둘러싼 과거와 현재의 각종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ee76ddf68791f4ab7b02031b2a0d15eca450adb2c8d239382148851e360c4aa" dmcf-pid="1IawL53GOh" dmcf-ptype="general">특히 MC몽은 MBC ‘PD수첩’이 원헌드레드 사태 관련 자신에게 두 가지 입장을 요청했다며 이에 대해 답변을 했다. 그는 회사 운영 자금을 불법 도박에 운용했다는 의혹 관련해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회사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하냐. 자금 출처 계좌 까면 다 나오는 건데, 무슨 회사 돈으로 도박을 할 수 있나. 내 계좌 다 까봐라.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26ef79333d0ebd8e2132f277541e256578dec61bc027f343a172ff53f78b491" dmcf-pid="tCNro10HmC" dmcf-ptype="general">또 선급금 사용에 대한 정확한 설명 요청을 부탁하는 ‘PD수첩’ 질의에 “선급금에 대한 정확한 입장? 나는 회계 담당이 아니다. 나는 프로듀스 담당이다. 나는 회계에 일체 관련된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41de24e8a3ce1ab4fdb5b16f74e4c1ff633b55c3fca2f35c5cb0f37d2afad85f" dmcf-pid="FhjmgtpXr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MC몽은 “내가 알고 있는 선에서 이야기하겠다”며 원헌드레드 운영 관련 차가원 회장과 노머스의 법정 공방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또 차 회장의 작은아버지인 차모 씨 관련 폭로도 했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3su20acnO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회 칸] '호프' 나홍진 감독 "범죄물서 우주까지…속편? 노력할 것" 05-18 다음 MC몽 "회사 운영 자금으로 불법 도박? X소리 하고 있네" 분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