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8천만원 생니 발치설' 정면 반박 "치아 아니어도 이미 군 면제" 작성일 05-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ob8hTs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a9f282c0f62c65955c66cff7917a3d637665771eeafa8df126b0c329e26f6" dmcf-pid="uNgK6lyO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이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 MC몽 틱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205653442mefk.png" data-org-width="640" dmcf-mid="pcjVxTGh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205653442mef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이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 MC몽 틱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d732cbabc155e14364a8634eab60434e488bbcdacf31e608e119faddd8aea" dmcf-pid="7ja9PSWIE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MC몽이 병역 비리 의혹과 이른바 '발치몽' 논란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과거 기자회견 당시 제대로 해명하지 못했던 심경부터 증거 인멸 의혹, 최근 근황까지 직접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2945782304e12c0f69aba5f3352fcd4085fd88dc4e7df92c4d9b8b2a0e444a" dmcf-pid="zAN2QvYCrE"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각종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자회견 대신 팬들도 함께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무거운 분위기 속 방송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4b52c896bc0d2c706880c943b66a0ec1811eba5e861febb899ad1bd380a22a6" dmcf-pid="qcjVxTGhIk" dmcf-ptype="general">특히 MC몽은 2010년 병역 비리 논란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는 변호사가 써준 대본만 읽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게 가장 후회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1a149cbdac56d7cf2d727b495d3daf39b288d1ebe71ffa981dd69498f6a6f2" dmcf-pid="BkAfMyHlmc"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뉴스 보도를 직접 재생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MC몽은 "보도만 보면 제가 8천만 원을 주고 멀쩡한 치아를 뽑은 사람처럼 비쳐졌다"며 "하지만 치아 문제 이전에도 허리디스크와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이미 군 면제 판정을 받을 상황이었다. 아무도 그 부분은 봐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f70460c08a772e28ffc8d3bae071f24ef18d3d2b99b59d3b5f6918e7f94c3de" dmcf-pid="bEc4RWXSDA" dmcf-ptype="general">또한 "당시 제보한 의사는 마약 중독 전력이 있는 사람이었다"며 "저는 1심과 2심, 대법원까지 모두 거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fbe7e2da97d7dea14c0ccb1cacb7123b378b3f99d5eeac34b475afafdd28596" dmcf-pid="KLizVOlwwj" dmcf-ptype="general">MC몽은 치아 상태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16살 때부터 이미 치아가 심하게 손상돼 있었다. 관련 자료와 증거도 제출했는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56312169d48cb8f6bbd5fc5e46e49d59602ca86d12ddf05321edcfc4ad8a0a" dmcf-pid="9onqfISrwN" dmcf-ptype="general">이어 "훈석이가 세상을 떠나기 전 '그 증거물이 왜 사라졌는지 꼭 말하고 싶다'고 했었다"며 "그 일을 겪으면서 이 나라에서는 증거가 사라지기도 하고, 반대로 만들어지기도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44d1391892dda30a861cba82affe0aa3e50c8249c4e9c952937a2022ed813b3" dmcf-pid="2gLB4CvmEa" dmcf-ptype="general">끝으로 MC몽은 "현재 'PD수첩'에서도 다시 저를 취재 중"이라며 추가 폭로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회사 운영 자금으로 불법 도박? X소리 하고 있네" 분노 05-18 다음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