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작성일 05-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GjrB2u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71fcf727ac2fc3515b54097a2e276652a3c9db44419aff0b3fbd5dd42c2f1" dmcf-pid="5G4X0acn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5704422ko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Ho0sv6MV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5704422ko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9d60fe57f775922d20ed56f49a4da694dd46be92be5c8a29264a9cb4b05fa4" dmcf-pid="1H8ZpNkLp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모친이 손녀 최준희와 극적 화해한 후, 결혼식장에서 최준희를 키워준 이모할머니와 만났다. </p> <p contents-hash="a4405688a5f2554c0706cea959bbb9a4a4dd7f1bfc499bfb245ee9278b29b6a6" dmcf-pid="tX65UjEo0Y"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8일 "웃긴 할마씨들 존댓말은 왜 쓰는겨ㅠㅋㅋㅋㅋㅋ 준희 키워줘서 고맙다구 인사하는 외할미 남은 인생 많이 놀러 다니자는 울 할미"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77892a7d9ea1132b35665c11e0b4c2fda70b3ee1da471e4ba44c342fb4325c1" dmcf-pid="FZP1uADg3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최준희의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하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서로에게 90도로 인사했다. 특히 이모할머니는 최진실의 모친에게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0c3354e9d7ef281a309f838fbfa44bd858e786fba265464afd8888dac8267ce" dmcf-pid="35Qt7cwaUy"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 가운데 딸 최진실의 유산과 관련해 불화설이 불거졌던 외할머니와, 최준희가 친할머니처럼 따르는 이모할머니 모두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497b2ea2613af559eb80b1bb4d80cd3863eecd1c50eed4ca03e8510282ae75a0" dmcf-pid="01xFzkrN3T" dmcf-ptype="general">외할머니의 결혼식 참석에 대해 유튜버 이진호는 18일 결혼식을 앞두고 외할머니와 최준희가 극적으로 화해했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최준희는 "내가 어려서 잘 몰랐다"며 외할머니에게 가졌던 오해를 풀고 자신의 철없던 행동에 대해 반성했다고. 이후 결혼식장에서 최준희는 외할머니와 팔짱을 낀 채 사이 좋은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ptM3qEmjF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8천만원 생니 발치설' 정면 반박 "치아 아니어도 이미 군 면제" 05-18 다음 52세 박혜경, 공개 구혼 “성인 자녀 있는 돌싱남 좋아..인물도 안 봐”(물어보살)[순간포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