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부터 배포까지 AI가 스스로"…아이온컴즈, 자율 개발 플랫폼 출시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BWeYZv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45f521e4b092538ff82ae87f771a531e21d26d2ed1db14907325c81566db7" dmcf-pid="GQbYdG5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552796-pzfp7fF/20260518203856064tefo.jpg" data-org-width="640" dmcf-mid="Wp1m2shD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552796-pzfp7fF/20260518203856064te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11cbace6bd891cd8e49eb138c70edac56887de4cc197c1fbd25e24b3f9a9a4" dmcf-pid="HxKGJH1yy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AI가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배포까지 스스로 처리하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 개발 현장의 뜨거운 감자가 됐다. 개발자가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AI가 분석·코딩·검증·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율 수행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78dcb3b2db744fb71017a593934c208e4f2d785b1de2043daf5852cde08e7eb" dmcf-pid="XM9HiXtWS7" dmcf-ptype="general">비정형 데이터 관리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차세대 AI 자율 개발 및 운영 플랫폼인 ‘ICE-AI 데브옵스(ICE-AI DevOps)’를 출시했다.</p> <p contents-hash="0e0c636198e8d468c3718dd37e0252e38ec8e933a5e55c0f6ff31310cfc40512" dmcf-pid="ZR2XnZFYlu" dmcf-ptype="general">ICE-AI 데브옵스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검증된 대용량 콘텐츠 관리 생태계인 ICE(I-ON Content Ecosyste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ICE는 콘텐츠의 수집부터 관리, 배포, 서비스까지 전 라이프 사이클을 아우르는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baa52a03c6e0049ea5e9857b139632a4ef9fbdf8dd49e886c35027083d94e770" dmcf-pid="5eVZL53GvU" dmcf-ptype="general">이번 신제품은 이 ICE 플랫폼에 2026년 핵심 기술 트렌드인 ‘에이전틱 엔지니어링(Agentic Engineering)’을 결합하여 지능형 운영 체계로 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648d999c2af64a1a96fafa70217ba1da9b755f3180912e815b6aab248392840" dmcf-pid="1df5o10HCp" dmcf-ptype="general">ICE-AI 데브옵스는 요구사항 분석부터 자율 코딩, 배포 승인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는 지능형 워크플로우를 핵심으로 한다. AI 간 교차 검증으로 코드 품질을 보장하고, 슬랙 연동 및 자동 버그 등록 시스템을 통해 개발과 운영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4fb8593e4a73336fd58638cacc84ce2c22e205ac459c1fcce2ccd0b095279803" dmcf-pid="tJ41gtpXT0" dmcf-ptype="general">이커머스·금융 등 신속한 서비스 배포가 필수적인 산업에 즉시 도입 가능하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측에 따르면, 기존 개별 도구 대비 최대 70% 비용 절감과 작업 리드타임 25분 내외 단축 효과를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성매매 의혹 재해명 "차가원 삼촌, 여친 엘레베이터 사진 성매매로 바꿔" 05-18 다음 “이 순간만 꿈꿨다” 전소미·최유정, 연습실서 오열한 아이오아이 복귀(짠한형)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