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만 꿈꿨다” 전소미·최유정, 연습실서 오열한 아이오아이 복귀(짠한형)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br9mCEdY"> <p contents-hash="aed49cde0a2775a053cd06c03803503871cf7ffc51e10ffcc6277e250c58e7d5" dmcf-pid="b7Km2shDJW" dmcf-ptype="general">오디션 신화의 주역이자 시한부 활동의 아픔을 안고 흩어졌던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무려 10년 만에 지독한 한을 풀었다.</p> <p contents-hash="90c34209bd1271614ee92ee4cab644dc315913ec3b95342450d83cfa1eaea7f3" dmcf-pid="Kz9sVOlwLy"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 전소미, 최유정, 유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재결합 비화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b558ad6f0cefc78bf3e79a0e1c21d211c72d36e7e201a8d2f304f14af8cafaa" dmcf-pid="9q2OfISrMT" dmcf-ptype="general">최근 10년 만에 기적 같은 완전체 재결합을 이뤄낸 데 대해 전소미는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우리 활동 기간이 9개월이 채 안 됐다”고 운을 떼며 “지금 재결합을 해서 다행이지, 못했으면 죽어서도 못 떠날 뻔했다. 한이 돼서 영혼으로 남을 뻔했다”라며 뼈아팠던 과거의 아쉬움을 거침없는 입담으로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7f8782e03a054e1c9e757105d860f2fa50be475d5634776448329b7f03dea" dmcf-pid="2BVI4Cvm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디션 신화의 주역이자 시한부 활동의 아픔을 안고 흩어졌던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무려 10년 만에 지독한 한을 풀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sports/20260518203904267ndjr.png" data-org-width="640" dmcf-mid="HKIVhfPK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sports/20260518203904267nd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디션 신화의 주역이자 시한부 활동의 아픔을 안고 흩어졌던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무려 10년 만에 지독한 한을 풀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1d6825367fe47075abb0c434749f4274e62031a9d2c0c11f537bff4eef546" dmcf-pid="VbfC8hTs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sports/20260518203905549tyty.png" data-org-width="640" dmcf-mid="Xb1LFojJ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sports/20260518203905549tyt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0166127f0186f8d0a4db27f2d41df50f48bc763f2c0b5bd0a30e383679d8531" dmcf-pid="fK4h6lyOJl" dmcf-ptype="general"> 유연정 역시 깊이 공감했다. 그는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만큼 부담감도 크지만 긍정적인 부분”이라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하고 있다”고 정면 돌파 의지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251d3ffeca2e8540018b431f7c3de5173c8123c67df9faff6f7df7df213d3450" dmcf-pid="498lPSWIdh"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10년 만에 공식 팬덤명 ‘앙둥이’가 제정된 것에 대해 “우리가 정말 한이 많다. 그 시절엔 제대로 된 팬덤명도, 응원 소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을 제대로 풀었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1e61eb02107a828fa8a08f5eb95c7d64cba29d830871cb5fdeb7794222160c3e" dmcf-pid="826SQvYCR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지독한 감수성 탓에 벌어진 연습실 일화도 공개돼 재미를 더했다. 유연정은 “멤버들이 요즘 퍽하면 운다. 나와 청하만 안 울고 최유정과 전소미는 이미 울었다”며 폭로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7c6cbaa1fd55958fbbca3b6de04212cdca43745549180a1389fb26e9b6d3850" dmcf-pid="6VPvxTGhJI" dmcf-ptype="general">이에 전소미는 기만 없는 솔직함으로 응수했다. 그는 “우리가 무슨 유행하는 드라마를 보며 다 같이 우는 어머님들처럼 울고 있다”며 “연습실에서 한 명이 울고 있으면 저 옆에서 다른 한 명이 또 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8e02d4e4d9f1f2f5cd1f9c065cd31c906cfebc978303baefa6381dfbf93a9b" dmcf-pid="PfQTMyHlJO" dmcf-ptype="general">최유정 또한 “꿈꾸던 것들이 실현되는 것이 믿기지 않아 그렇다. 모든 순간이 다 감사해서 울컥하는 것”이라며 눈물의 진짜 이유를 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Q4xyRWXSJs"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xubr9mCEJ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딩부터 배포까지 AI가 스스로"…아이온컴즈, 자율 개발 플랫폼 출시 05-18 다음 전소미, '날티상' 이성 취향 폭로에 얼굴 붉어지며 당황 [짠한형]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