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엉터리' 진행에 강제로 교체…쫓겨난 네이마르 작성일 05-18 26 목록 <!--naver_news_vod_1--><br>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심판과 입씨름을 하다가 옐로카드를 받습니다.<br><br>중계 카메라에 이렇게 종이를 꺼내들어 삿대질도 하는데요.<br><br>이것이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br><br>0대3으로 지고 있던 상황, 산투스는 7번 호비뉴 주니어를 투입하고 대신 10번, 네이마르를 불러들입니다.<br><br>그런데, 이게 교체 실수였습니다.<br><br>산투스의 요청과는 다르게 심판이 네이마르를 불러낸 것입니다.<br><br>심판이 들고 있는 교체 용지를 빼앗아서 항의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br><br>브라질 축구의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하루 앞두고 많은 것을 보여줘야 했던 네이마르 입장에선 화가 날 수밖에 없었겠네요. 관련자료 이전 자식 농사 잘 지은 부부의 ‘날로 회춘하는 집’ 05-18 다음 인천아시아드 물들인 은빛 열정…'노인건강체육대회' 1100여 명 대화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