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FC 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정복 작성일 05-18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br>임유홍-최현수 라이트급 타이틀전<br>페더급 챔피언 출신 프로끼리 대결<br>임유홍, 연장 접전 끝에 판정 승리<br>문주대 플라이급 잠정 챔피언 등극<br>UFC 김대환 해설의 큰아들 김호진<br>KMMA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 획득</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는 5월16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1대구’가 타이틀매치 2경기 포함 세미프로 부문까지 총 56경기 규모로 열렸다.<br><br>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16·쉴드MMA)은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최현수(27·AOM)와 정규 시간 무승부 후 연장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둬 두 체급을 석권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8/0001125188_001_20260518193818934.png" alt="" /><em class="img_desc">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이 2026년 5월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이겨 두 체급을 석권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프로대회 제우스FC 선수이기도 하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역시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최현수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임유홍이 제우스FC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1승을 올렸다면, 최현수 또한 프로복싱 1승 및 또 다른 종합격투기 프로대회 도무스 1승이 있다.<br><br>임유홍은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br><br>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 대회 전날 밤에는 유튜브 라이브로 온라인 룰미팅을 진행한다. 프로대회와는 다른 KMMA의 세미프로, 아마추어, 노비스, 킥복싱 규정 및 채점 방식을 알려준다.<br><br>김대환 정용준 공동대표뿐 아니라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남의철 ▲이둘희 블랙컴뱃 해설위원 ▲차도르 UFC 해설위원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 여자주짓수 금메달리스트 성기라가 KMMA 해설위원으로서 선수 및 지도자와 질의응답에 출연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8/0001125188_002_20260518193819011.png" alt="" /><em class="img_desc"> 문주대가 2026년 5월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잠정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플라이급 랭킹 1위 문주대(17·대구텐스플레닛)는 KMMA 잠정 챔피언결정전에서 UFC 정상에 2차례나 도전한 정찬성 관장의 제자 권기정(26·코리안좀비MMA)을 판정 3-0으로 이겼다.<br><br>KMMA 플라이급 정규 챔피언 문순수(18·영짐)는 5월24일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 ‘슈토 포스 23’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19전 11승 7패 1무의 베테랑 아키 슈토(26·일본)와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문순수는 ‘슈토 포스 23’ 출전을 마친 후 정규 챔피언으로서 잠정 챔피언 문주대와 KMMA 통합타이틀매치에 응할 예정이다.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김대환MMA)은 정의성(양정팀매드)을 1라운드 TKO로 꺾어 KMMA 미들급 타이틀매치 참가 자격을 확보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8/0001125188_003_20260518193819069.png" alt="" /><em class="img_desc">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이 2026년 5월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정의성을 공격하고 있다. 오른쪽은 종합격투기 프로 선수로 유명한 양정팀매드 배명호 관장.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김호진은 GOAT FC에서 프로 전적을 쌓은 KMMA 미들급 챔피언 전민구(하바스MMA)한테 도전한다. 6월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 및 7월25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 참가 신청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및 리틀리 KMMA 통합 링크페이지에서 접수하고 있다.<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이고 팬들의 호응도 좋아 대회 전날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룰미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업계 관계자에게 단체 창립 취지를 알리고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라며 밝혔다.<br><br>통산 2000경기를 넘어선 KMMA 출신이 활약하지 않는 국내 프로 종합격투기대회는 이제 없다. KMMA 세미프로 챔피언으로 등극하면 프로단체들의 영입 경쟁 대상이 되는 일은 흔하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미성산더미돼지국밥, 만재네, OPMT, 세미앙대구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삼성생명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억 넣었으면 5000만원 됐다” 대박 날 줄 알았는데, 완전 ‘반토막’…황제주 무슨 일 05-18 다음 "의자 던지고 벽 뚫어" 아담 드라이버, 촬영장 '폭력행위' 의혹에 입 열었다 [할리웃통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