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던지고 벽 뚫어" 아담 드라이버, 촬영장 '폭력행위' 의혹에 입 열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aL5ZFY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f8862174b4954bdaf549e8ffec68cd50ce8a9b9a5d7b26010d0252e05c621" dmcf-pid="F2No153G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92707943bu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B7cADg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92707943buc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87064e040f89200b2ce121f7c3b4428e33a089d5356c3b752f907f86ba47b" dmcf-pid="3Vjgt10H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92709341ea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1XdenQ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92709341ea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4dc6b4e2d80959784c6af44217d11fc891b53ffd99688e2837ec689c91063f" dmcf-pid="0fAaFtpXt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 배우 아담 드라이버가 레나 던햄의 폭로에서 불거진 폭행 의혹과 관련해 간략한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e497a1bb2ee7cccf0b614e98cdae2ebb0b881a8fdcbbb3976740c5a1ca9dd58" dmcf-pid="p4cN3FUZY3" dmcf-ptype="general">17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날 드라이버는 영화 '페이퍼 타이거' 기자회견에서 "과거 시트콤 '걸스' 촬영장에서 던햄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 것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62aca4b425b8fbfa340464c62f7d31dc710220a8f052e6e0b24ebbfb01c596c" dmcf-pid="U8kj03u51F" dmcf-ptype="general">이에 드라이버는 "나는 그 의혹에 대해 할 말이 없다. 모두 내 책에 담을 것"이라고 농을 던져 참석자들을 웃게 했다. 이는 던햄이 회고록 'Famesick: A Memoir'를 통해 자신의 폭력성을 주장한 데 대한 응수다.</p> <p contents-hash="82bf843fccd374c89d5a77626f621f307159c35863ad584611bcee7fcfbc94a3" dmcf-pid="u6EAp071Yt" dmcf-ptype="general">앞서 던햄은 자신의 회고록에서 드라마 '걸스'로 호흡을 맞춘 드라이버에 대해 "그는 변덕스럽고 때로는 무서웠다. 하루는 트레일러에서 격투 장면을 연습하던 드라이버가 참을성을 잃고 '젠장, 뭐라도 말해'라고 소리치며 벽에 의자를 내던졌다. 그는 '정신 차려! 네가 그냥 멍하니 있는 게 이젠 지긋지긋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8ec52526cb8cf6e17f3ab1d82282078388cbf2af59eef44cd2aae6ff63a4bb54" dmcf-pid="7PDcUpztX1"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럼에도 나는 드라이버가 여전히 파트너처럼 느껴졌다. 그가 나를 좋아할지 궁금해 하며 엄청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언어적으로 공격적이고 거만하며 신체적으로도 위압적일 수 있지만 반대로 보호적이고 사랑스러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9b5ebbf9207792231e41bd5a48819a115f341a917b58109cca509577a22261" dmcf-pid="zQwkuUqFt5" dmcf-ptype="general">던햄은 이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도 드라이버가 자신에게 화를 내다 트레일러 벽에 구멍을 냈다며 "그땐 내가 상사니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 말라고 말할 생각조차 못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내 글은 많은 젊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역학 관계에 대한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이 이 글의 맥락을 읽고 전체적으로 이해해주길 바란다. 이 글은 상사로서 나 자신의 권력을 이해하게 된 경험에 대한 이야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b9e2b72c6260b27b147b34506bed7a95ecbf1f94dae1750aea72e052acc698" dmcf-pid="qXf9mrIkXZ" dmcf-ptype="general">한편 아담 드라이버는 강한 개성과 연기력으로 대표되는 배우로 국내에는 '스타워즈' 시리즈, '결혼 이야기' '하우스 오브 구찌'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던햄은 데뷔 20년차 배우 겸 감독으로 '걸스' '소녀, 발칙하다!'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b30e2529e0cf1843c4b9df0498743105b0e3b9b73237591858ac60e69c01390" dmcf-pid="BZ42smCEG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레나 던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우스FC 임유홍, KMMA 페더급 이어 라이트급 정복 05-18 다음 '짠한형'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해서 다행"…이유는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