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과거 주식으로 10배 수익률 봤지만 원금 날려"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4nxQe4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3832aa70652785afe2c7b08fdfb5d7efbd7348c6dc305b1b2afb10d660d40" dmcf-pid="PuMjiJoM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준호가 주식 투자로 씁쓸함을 봤다고 고백했다. SB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81255863aifn.jpg" data-org-width="1020" dmcf-mid="8wXzFtpX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81255863ai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준호가 주식 투자로 씁쓸함을 봤다고 고백했다. SB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4ae103d9786c9bcd3ef937a1ae1fbc7b982bcd8fd1f74a35ad782d35b345dd" dmcf-pid="Q7RAnigRi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준호가 주식 투자로 씁쓸함을 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40acefc322e7e3e2fafc48f4e11ea633c2fc7abbcdcae47772fcdd1d21ac79a" dmcf-pid="xzecLnaen7"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주식에 매진 중인 토니안을 비롯해 김준호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1b27f5b7fd7395e7ddffc4c31f163689ad547877dfc6ea743edec52356b55bf" dmcf-pid="yEGu153GRu" dmcf-ptype="general">최근 코스피가 7000을 넘기며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인 주식 시장 속에서 토니안은 평소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그래프에 일희일비하며 초조해하면서도 깜짝 놀랄 만큼 과감한 투자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를 지켜보던 토니안의 모친은 "욕심부리면 안 된다"며 크게 분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4a2c9aa9773c014434032c49c67976a2bb3388b21320ba52633b066600f4b68" dmcf-pid="WDH7t10HRU" dmcf-ptype="general">뒤이어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 김준호가 토니안을 찾아왔다. 이어 주식 25년 차, 5번의 상장폐지를 겪은 김보성과 수익률 마이너스 60%라는 기록을 세운 김준호의 가슴 아픈 주식 일화가 펼쳐졌다. 연예계 의리남으로 알려진 김보성은 주식 역시 '의리 투자'를 한다며 본인만의 독특한 주식 철학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a6c0a56e3e92d48d7f42147210bbac3b96a844f5b3d9509366314c59890f973" dmcf-pid="YwXzFtpXMp" dmcf-ptype="general">선배들의 조언을 들은 토니안은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한 지 4, 5개월 정도 됐다며 최대 월 8천만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토니안은 직접 본인의 수익률을 인증하며 월 8천만 원을 벌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47094b829d07cf97bb24db1dfb60381a9606eccc9ea4cee4f634904727e35c" dmcf-pid="GrZq3FUZn0"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김준호는 이른바 '원펀맨 주식 권법'이라면서 과거 코로나 시기 제약회사 주식으로 10배의 수익률을 올렸던 대박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지만 추가로 돈을 투자했다가 원금마저 달린 충격적인 결말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b306cf8fc5018244ad3fcf40b02a149835a0ec17efbb4db61486f0c10ae35bb" dmcf-pid="Hm5B03u5M3"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증권 전문가에게 주식 현황 체크를 맡겼지만 수익률이 형편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전문가는 김준호에게 회사에 대해 공부해 봤냐는 질문에 "좋은 회사라던데"라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결국 김준호는 7년간 보유한 종목을 과감히 정리하라는 냉정한 진단을 받았고 선생님을 6개월 전에 만났어야 했다며 능청스러운 아쉬움을 토로해 마지막까지 큰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s1bp071R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반성한다” 05-18 다음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성료… 야외 공연 새 패러다임 제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