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나다움’”, 9년 만에 ‘정수’로 돌아왔다 작성일 05-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zf294q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739f60058b18b8780bc862b71acd724c504364d25827cd914395f78a82fc8" dmcf-pid="FghGWyHl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음감회에서 가수 태양이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를 소개했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unhwa/20260518171340173cmmx.jpg" data-org-width="640" dmcf-mid="1PcOmrIk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unhwa/20260518171340173cm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음감회에서 가수 태양이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를 소개했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3963459600e6dc14d8c681e80ed8ffaf1d56764d5dba436ef5cd3e7750f4b7" dmcf-pid="3alHYWXSvn"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단어가 ‘본질’, ‘정수’였어요.”</p> <p contents-hash="0ab9d34624da5ddd6df415f2f0c34d9a740d514e6b9da3bbfed7d5c385bd2a90" dmcf-pid="0NSXGYZvli"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9년 만에 ‘정수’(Quintessence)를 품고 돌아왔다. 정규 4집의 제목도 여기서 착안한 ‘QUINTESSENCE’(퀸테센스). 그룹 빅뱅으로 시작해 솔로 활동까지 데뷔 후 20년의 여정에서 정답보다는 여전히 자신의 정수는 무엇인지 질문하며 나아가기로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6d421cf1566c1cae186dd631f639c7c68210d496ff22ab8e0c7861f130835c1" dmcf-pid="pjvZHG5TCJ"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마포구에서 앨범 발매를 맞아 진행된 음감회에서 태양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새로운 나다움이란 무엇인가였다”며 “그동안 오래 활동을 해서 새로움, 도전 자체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럼에도 지금쯤 다시 새로운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 모든 고민과 시도가 이번 앨범에 담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9e89e9bf2b8762aeccfc5fea6e4eb25e624912f825fd427eff412338ea5660" dmcf-pid="UAT5XH1yhd" dmcf-ptype="general">새로움을 고민한 만큼, 그간의 제작환경과 다른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프로듀서를 비롯해 타블로, 폴 블랑코와 같은 개성있는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돋보인다. 태양은 “국내 프로듀서 가운데 누구랑 작업하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그 중 폴 블랑코가 가장 적극적으로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다”며 “그리고 첫 만남에서 나를 생각하면서 만든 트랙들을 몇 개 들려줬는데 듣자마자 이건 내가 잘할 수 있는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c9813cc271fccaff080578300050b0381f98c48569ce1ec1b84d56f2dd81c99" dmcf-pid="ucy1ZXtWye"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2번 트랙인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시간에 대한 선언을 담은 곡으로, 속도감 있고 레트로한 신시사이저 소리가 특징이다. 태양은 “2년 전에 솔로 투어를 다니면서 다음 앨범을 작업하면 가장 빠르고 신나는 노래를 작업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결정을 했는데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그때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becfd3af9147804d2c157ee405859b9c707c0b74a232a9a55a26c883847d13" dmcf-pid="7kWt5ZFYTR"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 소속의 후배 아티스트 타잔,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수록곡 ‘우드 유’(WOULD YOU)도 있다. 태양은 “올데이프로젝트가 데뷔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빅뱅 데뷔 초가 떠올랐다”며 “이 친구들과 함께하면 예전에 갖고 있던 푸릇함 같은 것이 실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후배들과의 무대도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합동 무대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0655a76de4b6baf9b55b8d1f8f885a6e282512d6c0c56a3415199b2686587da8" dmcf-pid="zEYF153GhM" dmcf-ptype="general">“오늘이 제 생일인데, 생일을 맞아 팬분들에게도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요. ”</p> <p contents-hash="673588175448cfc78e12595e34adbada4f53d9dc72aff93ebede94847715068e" dmcf-pid="qDG3t10Hyx" dmcf-ptype="general">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왜곡 ‘대군부인’ 초토화…아이유는 울고 이재원은 인터뷰 취소하고[Oh!쎈 이슈] 05-18 다음 이요원, 딸과 싸움? “내가 너무 어릴 때 엄마가 됐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