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딸과 싸움? “내가 너무 어릴 때 엄마가 됐다” 작성일 05-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iANacno2"> <p contents-hash="fe13b912005aac5437a204989a4864c23d0a0cb4e490d652dd82a51d4372893f" dmcf-pid="7jncjNkLA9" dmcf-ptype="general">배우 이요원이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div contents-hash="57fc1b7ac04ba340e89d9891d15108e11e8b7a1692b135dc3d16d8d6ec6e2dcf" dmcf-pid="zALkAjEoNK" dmcf-ptype="general">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강소라와 이요원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 상반된 성향을 지닌 두 배우의 케미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ff4e11cc59ae25af7ba58e357a83c1e81c83122f745d5631cb92ef05eeacb" dmcf-pid="qcoEcADg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이요원.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gye/20260518171339538icus.png" data-org-width="1101" dmcf-mid="UkgDkcwa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gye/20260518171339538icu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이요원.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68687b917d864719e5fe2e89cdc420c4185b0cd8b824a7f29e03fa07df4849" dmcf-pid="BkgDkcwagB" dmcf-ptype="general"> 평소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성향(T)로 알려진 이요원은 감성적인 스타일(F)의 강소라와 극명한 차이를 드러냈다. 진행자 이상민은 “요원 씨가 뼛 속까지 MBTI T라고 하더라”고 그를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9fd380c15825783d720ea1aeab7fc8061a431cfce3eff9bc17bb9ab104065c59" dmcf-pid="bnMonigRcq" dmcf-ptype="general">이날 이요원은 대학 입시에 실패한 딸에게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독설을 건넸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d0e02d8de7cc5dd547c51742614bb621e6a3a3625f80f757cb40b6488b5c4b" dmcf-pid="KLRgLnaekz" dmcf-ptype="general">조언을 ‘독설’로 표현되자 출연진들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그는 “나는 딸의 유년시절을 다 겪지 않았나”라며 “분명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시기가 있는데 그거의 결과물이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하며 현실적인 부모의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d0da26955c68d72417ced0faa5b0d23a5354ff82f583fdd6c5f263c89f07d4" dmcf-pid="9oeaoLNdo7" dmcf-ptype="general">이에 강소라는 딸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듯 머리를 쓸어 넘기고 귀를 막는 등 두 사람의 다른 성향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94c73aa9896f031fdae3004f1b46c55e62d8e20829ce8cd70080858a0037f76" dmcf-pid="2gdNgojJou" dmcf-ptype="general">일화를 공개하는 이요원이 “그럼 너 놀 때 공부한 애가 당연히 붙는 거고 너처럼 논 애가 붙으면 걔네가 뭐가 되나”고 상황을 재연했다.</p> <p contents-hash="8cfdbe140305c9a506f55d74a9960c34c4712813ed8c80bd8f4daf60815f0f92" dmcf-pid="VaJjagAigU" dmcf-ptype="general">이수지가 딸에 빙의해 속상한 마음을 대변해 봤지만 이요원은 “자기가 감당해야 한다”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e763abd06c3c289c107e7fb15160d8a6c6cfae3f543ff4359e7e0cdd7de0656" dmcf-pid="fNiANacngp" dmcf-ptype="general">딸이 남자친구와 헤어져 힘들어하는 상황극에도 그는 “어차피 떠날 남자다”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딸이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는 상황에도 “걔가 너 싫다고 하지 않나”고 마음 접기를 권유했다.</p> <p contents-hash="42d81661d0349697931b504809788a31db2d4ff7de0b25fcd9d83a4ec7ebfb1b" dmcf-pid="4jncjNkLk0" dmcf-ptype="general">주제는 이요원과 딸의 싸움 시점으로 이어졌다. 이요원은 훈육의 단계에서 싸움의 시점으로 넘어가는 질문에 대해 “내가 너무 어릴 때 엄마가 됐다”며 “나도 철이 없고 엄마 역할이 처음이니 갓난아이 때부터 싸웠던 거 같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8ALkAjEoA3"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나다움’”, 9년 만에 ‘정수’로 돌아왔다 05-18 다음 '45세' 강동원, 19살 댄서 됐다…"CG의 힘 빌려" ('와일드씽')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