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역사 왜곡 후폭풍에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6일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후폭풍<br>주역 맡은 아이유·변우석, SNS 통해 나란히 사과문 게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dXVacn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1bc9f742e9ad6c2743428bf74ba659616c1b04687a889dac8cd0b65dfdc0c" dmcf-pid="WiJZfNkL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이 나란히 역사 왜곡 의혹에 대한 책임감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아이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45340006frsd.jpg" data-org-width="1120" dmcf-mid="xem9gSWI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45340006fr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이 나란히 역사 왜곡 의혹에 대한 책임감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아이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972cedb4b51d226e813a51523c0ab3556f57a13e9458dda75d73ee06fe099" dmcf-pid="Yni54jEoiT"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이 나란히 역사 왜곡 의혹에 대한 책임감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47cda1812b7551eece6ec973b72819094b0d05bc62781429ac5a40917c9f7cb" dmcf-pid="GLn18ADgiv" dmcf-ptype="general">18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6일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아이유는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들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작품의 주연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큰 실망을 끼친 것 같아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고 지금도 마음이 참 무겁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badd6b3bf93fb79be40fba1bd8d5b7412f671f4dd4fe7fcd15eb351426605aa" dmcf-pid="HoLt6cwaJ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이유는 "드라마 속 여러 역사 고증 문제들에 있어 더 깊이 고민하지 않고 연기에 임한 점 변명의 여지없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 우리 고유의 역사에 기반한 상상력과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배우로서 더욱 신중하게 대본을 읽고 공부해야 했음에도 그러지 못한 스스로가 부끄럽다"라면서 문제 의식 미흡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1ae7a2ccca2b61646b33aabe7cdbce9fb8e253791adccd8ef95a43c0fa33143" dmcf-pid="XgoFPkrNdl"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사과한 아이유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비판과 의견들을 늘 기억하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철저한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 아이유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1a2c6120511f1b642b6eff7625e5c982fbea1e08497aa5addc455374d168b37" dmcf-pid="Z7ukH94qdh"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변우석 역시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변우석은 "작품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분들께 무거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다"라면서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154222e56eade41f51f136bbc2e8381d32914d70e236344a52e8debd01a5d2" dmcf-pid="5z7EX28BeC"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지적으로 인해 많은 반성을 했다고 돌아본 변우석은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26aaeec0523ede28113228a13c714fef3fc8e56af3853c7c70f38c4117c9c6" dmcf-pid="1qzDZV6bd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종영 직후 역사 왜곡에 휘말렸다. 이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직접 드라마 속 일부 장면들을 꼬집으며 고증 실패에 대해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결국 제작사를 비롯해 주역들이 사과문을 게시하며 역사 왜곡 비판에 대해 깊게 고개를 숙인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tBqw5fPKnO"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이너 없이 재킷만 걸치고…‘칸’ 압도한 파격 수트룩 05-18 다음 귀여움 연기한 임성재 “턱선 안 보이게, 괴력도 냥냥펀치로”(원더풀스)[EN:인터뷰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