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독단적 은퇴'에 소속사 "신뢰 회복 불가능" 강경 대응 [이슈&톡]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IluRiP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a6cf4a6e925fa9241f0f7f6af22813fc6b278379841129181051d8d442972" dmcf-pid="GHCS7enQ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45354869hgym.jpg" data-org-width="658" dmcf-mid="xrS3QEmj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45354869hg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7df3e801e474955e5fb9d5a50ecaee17e2a6c89c1b63a52d7147c5df688d0f" dmcf-pid="HXhvzdLxS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 동의 없이 은퇴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는 강경 대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e01921c96b4d00dc6f09fbfa7a48ae033e717b3da41bf2e3c00c7aa1dd59771" dmcf-pid="XZlTqJoMvj"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장동주 은퇴 선언 관련 입장문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2ae12d1f715dcb58a53e47064dd1d67364d319f3d85078e3a3ebabee051d3d1" dmcf-pid="Z5SyBigRvN"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다. 당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728fce013b5de6ffed7546de77fbff5d13622307beb462e4ccd409e2603498" dmcf-pid="51vWbnaeh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전속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e8b89e36757cff51d10f63b36ec1a94ba9d5ef016f59ffd72a7fe027739fc6a" dmcf-pid="1tTYKLNdlg"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더블유는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4dbf7bc3831012df8d94a943c8fb31b8a21e761c337064bfc0d86284fb99b8" dmcf-pid="tFyG9ojJlo" dmcf-ptype="general">앞서 장동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17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는 "채무 압박이 심한 상황에서 작품에 참여했다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올해 초 휴대전화 해킹과 협박 피해를 입으면서 약 40억원 규모의 채무가 발생했고 현재도 7~8억원의 빚이 남아 있다. 매일 이어지는 채무 압박 속에서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은퇴 발표 직전 유흥주점에서 술값 문제로 경찰이 출동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장동주는 해당 논란에 대한 해명이나 언급은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f589173e2e2f3d830902ab77f6199f529d0c8d0d18e906ae1029916c715053f" dmcf-pid="F3WH2gAiyL"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 1월에도 휴대전화 해킹과 협박 피해를 고백하며 수십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가족이 집까지 처분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d0ec747c202a9200c8795463a35fe1bcb46430bf174e25fe685e833b5628a" dmcf-pid="30YXVacn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45356141jcak.jpg" data-org-width="658" dmcf-mid="WuFpMwOc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45356141jc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ff93067a3b28500102f264ed3d32b8b04eeee1838fc48e917c18a2b1763d80" dmcf-pid="0pGZfNkLvi" dmcf-ptype="general">이후 18일 장동주는 SNS에 남긴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이날 기준 장동주의 SNS 계정 속 기존 게시물은 모두 사라진 상태다. 게시물과 모든 활동이 지워지며 팬들의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 또한 장동주 관련 게시물을 삭제 및 숨김 처리했다. 그러나 장동주 개인 SNS 팔로우는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3f40caad1346fdbffe682699985a7375cf87335cc2dd0c5e1c1f579b56d2fb28" dmcf-pid="pUH54jEoWJ"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지난 2025년 10월에도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올린 후 잠적한 바 있다. 당시 장동주 소속사 측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전했으며, 몇시간 후 소속사는 "장동주의 소재를 확인했다.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라고 대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0e880cf2f6ed59e0d8a5c41f859b0af8dc08ec5cc979fc258e8b895e2147c89" dmcf-pid="UgxestpXTd" dmcf-ptype="general">이후 장동주는 2025년 12월말 타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으나, 1달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2월 매니지먼트 더블유에 합류했으며, 지난 5월 15일 은퇴를 선언했다. 1년 사이에 3개의 회사 프로필을 갈아치웠으며, 그마저도 마지막은 돌연 은퇴였다.</p> <p contents-hash="9a88d7e98bd896f3f6800a27d52a5e73008b3e5eb8d78c2e274aa0b4508a9462" dmcf-pid="uaMdOFUZWe"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 장동주는 영화 제작자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장동주가 대중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제작자로 다시 재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e3a77b0fcad4f9d0544c5be57ad8952c6deae6e82afdd5d205c3e93c10ff4c7" dmcf-pid="7NRJI3u5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장동주 SNS]</p> <p contents-hash="9bda55fecfe6f0b2b45ea2f804ace535df58739e73553238bc291d7ea0136399" dmcf-pid="zjeiC071h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장동주</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qAdnhpztT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여움 연기한 임성재 “턱선 안 보이게, 괴력도 냥냥펀치로”(원더풀스)[EN:인터뷰①] 05-18 다음 황민우·황민호 팬클럽, 5월 가정의 달 맞아 200만원 기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