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엔비디아, ‘AI 팩토리’의 미래상 제시한다 작성일 05-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개막 미국서 18일 개막<br>마이클 델 회장, 젠슨 황과 차세대 ‘AI 인프라’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To4jEo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bc01523157c2b6c0c8a333a617e3e45c86d75f62ae003ddd907b3ef4af28a" dmcf-pid="tIyg8ADg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의 등록데스크에서 참가자들이 출입증을 발급받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남석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t/20260518144740126iiuv.jpg" data-org-width="640" dmcf-mid="5TwPuRi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t/20260518144740126ii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의 등록데스크에서 참가자들이 출입증을 발급받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남석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f3361fd2cef2a48a7035d88935232b230dca84feda69a0a8529840f340c6b" dmcf-pid="FCWa6cwaCz" dmcf-ptype="general"><br>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IT) 인프라 행사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298ca8105429cbc9e0d5a4e90c272358e1839dad0686f270c00223f944e9c68f" dmcf-pid="3hYNPkrNv7" dmcf-ptype="general">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베네시안 호텔 일대는 이미 행사 배너로 뒤덮였다. 전 세계에서 모인 델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등록 데스크에 줄을 서서 행사 참가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2ba9826a5932e54d49a35fe750bd82f5da1675eee93553045f8c15e7ea264fc1" dmcf-pid="0lGjQEmjSu"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시점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델이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IT 업계의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bb270c113ae21a666f2258682f7b80f86d73589048d1d0360a898e13cc3ad42" dmcf-pid="pSHAxDsATU"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의 화두는 ‘인공지능(AI) 팩토리’다. 델과 엔비디아가 협력해 출범시킨 ‘델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는 현재 전 세계 고객을 끌어모으며 AI 인프라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87a11db1a12a412e83f94f73f6cbc35820ef96bedeb6b91e1cfe3d61622cd5d9" dmcf-pid="UvXcMwOcvp"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공급의 최전선에 있는 마이클 델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날 기조연설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를 통해 AI 인프라의 다음 단계를 공동으로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a14f9975ff8b60d9d2f9c15d4c28614952266ab69773ae7310c07e57a0c4225" dmcf-pid="uTZkRrIkh0" dmcf-ptype="general">이번 기조연설에는 한국 기업도 무대에 오른다.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이 일라이 릴리, 하니웰 등 글로벌 산업별 AI 도입 리더들과 함께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e02df289c57e0eb017c1b99a26a23f3120dc777c99bb576014389c0fb1c68b0" dmcf-pid="7y5EemCEW3" dmcf-ptype="general">이튿날인 19일에는 제프 클라크 델 부회장과 아서 루이스 사장이 ‘리더십을 구축하라’를 주제로 두 번째 기조연설을 한다. 이 자리에는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가 함께 등장해 양사의 협력 방향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c1d7d7e620d699665627af690bcc7f5eb4b0a1b16a81f99dc98dd5eab3d0da09" dmcf-pid="zW1DdshDSF" dmcf-ptype="general">분야별 심층 세션도 준비됐다. 존 시몬 델 최고보안책임자가 ‘AI 대 AI’를 주제로 보안 전략을 제시하고, ‘자율 에이전트’를 주제로 한 세션도 마련됐다. 샘 그로콧 델 수석부사장은 운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스마트 업무 환경 전략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6bf0e96f418653a83cf0a2c1c4350604c1f5b3a5eead85c7a9be899020922779" dmcf-pid="qYtwJOlwWt" dmcf-ptype="general">게이밍과 모터스포츠 분야의 협력 사례도 발표된다. ‘빌트 포 게이머’ 세션에서는 e스포츠 게이머의 피드백을 차세대 PC 설계에 반영해 온 과정을 공개하고, ‘이노베이션 인 모션’에서는 F1 맥라렌 레이싱의 차량 성능 최적화 사례를 소개한다.</p> <p contents-hash="bbc8330a3ffea1c4395d732f6f6a851ea863ce6e51d60d4c2336ca840c531ef8" dmcf-pid="BGFriISrS1"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국가 컴퓨팅 네트워크’ 구축 박차...싼 요금으로 AI발전 촉진 05-18 다음 [공식] 변우석, '대군부인' 논란에 고개숙였다…"역사적 맥락 고민 부족, 진심으로 죄송" (전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