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돌연 은퇴 과정서 잡음, 소속사가 대신 사과하고 뒤처리 “무책임한 행동 독단적 결정”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Y1RrIk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3377574dd875f42b4fea17163033982cc7570ddb7d6da0164ab733a7d0851" dmcf-pid="pxGtemC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동주(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41451792zqmg.jpg" data-org-width="647" dmcf-mid="35gkF6MV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41451792zq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동주(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MHFdshD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2642f5bb25abbc128f398b895b0879dfe222c82ea8c15b22098b65244bdcf28" dmcf-pid="uRX3JOlwWl" dmcf-ptype="general">장동주의 은퇴 과정에서도 잡음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엔 장동주 소속사 측이 장동주의 은퇴 선언 이후 사흘만에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43f14dbd33859c2b2a6eb5f6e56cc8f726cc26bf398c3ce40e0b7cfad0596bd7" dmcf-pid="7eZ0iISryh"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 측은 5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동주의 은퇴 선언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8f7a5f2722ec33712c17e1dc137dee3dca987db25470d849a13658c87dd9106" dmcf-pid="zd5pnCvmyC" dmcf-ptype="general">앞서 장동주는 지난 5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소속사와는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내용으로 밝혀졌다. 장동주는 지난 2월 매니지먼트 더블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장동주는 소속사와 전속계약 3개월 만에 갑작스런 은퇴 선언을 해 많은 의문을 낳았다.</p> <p contents-hash="8e92e172d4ad0e939491c5e930af178c2bf8de8c403af390a0dea274f0cf3b7d" dmcf-pid="qzrhbnaelI" dmcf-ptype="general">현재 매니지먼트 더블유 측은 소속 아티스트 명단에서 장동주를 제외한 상태이다. 매니지먼트 더블유에는 현우, 서유정, 박현숙, 홍경인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0ba099f69471d5255a35d04df10137c80175e4f79bf81c0256752c46942191eb" dmcf-pid="BqmlKLNdlO" dmcf-ptype="general">먼저 "소속 배우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연 소속사 측은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뤄진 사안"이라며 "당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afbcad2d47826b288b2ba089de5920c0ac7dc862aed572b47dbf5a79cbb5fd" dmcf-pid="bBsS9ojJWs"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번 사안은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장동주의 은퇴 선언으로 인한 후속 조치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dd1f1952b1db5aa592cb56dd3104a999b5e3902f216f54ef0a9f15b4136eeb8" dmcf-pid="KbOv2gAilm"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2f3e2fe87b8b7e9980fd9c043b47c752bd0bc64e83772727cf8686a23383cc" dmcf-pid="9KITVacnWr"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 측은 "다시 한 번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장동주 대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3aa55cfdd4d78bc6de9950b2800ec9f0750add24843cd40345842430eb55dc" dmcf-pid="29CyfNkLhw"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은퇴 선언 전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31일엔 소셜 미디어에 “죄송합니다”는 짧은 글을 남긴 채 연락이 두절되는 잠적 해프닝으로 많은 팬들을 걱정케 한 인물로, 지난 1월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피해로 수십억을 날리고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bfcb39878445014c2d1b1983c09238a495849cbe4460725e03468429e1f69b2" dmcf-pid="V2hW4jEoCD" dmcf-ptype="general">1994년생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 밤의 꿈'으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 논란 이후인 지난 1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고,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지난 5월 1일엔 영화 '우리의 다음' 출연 소식을 알렸지만 약 2주 만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9ab8a86204b6ff1256fe3c2920178bc87603767e8430b786c6ee1b22bdd7a00b" dmcf-pid="fVlY8ADgSE" dmcf-ptype="general">배우 은퇴 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장동주는 5월 16일 영화 '네추럴나인'(Natural Nine) 시나리오 집필 사실을 공개하며 영화 제작자로서 새로운 삶을 예고했으며, 자신이 2020년부터 운영중이던 복합 문화 공간 처분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041c5f70256a732b888b446c0f1ed4e4f031e022a9fc76456c4a7b51ff1a58" dmcf-pid="4fSG6cwaCk"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5월 17일 새벽 틱톡 라이브에서 자신의 은퇴 배경에는 거액의 채무가 있다고 밝혔다. 장동주는 가족과 지인들 도움으로 40억 원 채무 중 30억 원 이상을 상환해 현재 약 7~8억 원의 빚이 남아있다며 상환 의지를 드러낸 뒤 "채무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면 제작진,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채무 압박을 느끼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전했다. 장동주는 관계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은퇴 카드를 선택했다고 했지만 소속사 측의 입장은 달랐다.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협의되지 않은 독단적 결정이 오히려 많은 관계자들에 피해를 주고 소속사가 뒤처리까지 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2ec33ca440d6456d6b81754340714e0779ee47a1710b108ae3c086b0cbb41c99" dmcf-pid="8hPdv7b0vc"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은퇴 선언 하루 전날인 5월 14일 서초구 한 유흥업소를 방문해 홀로 술을 마신 뒤 거액의 술값을 계산하지 않아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지만 이와 관련해선 입을 닫았다.</p> <p contents-hash="84d7315d3bab60223cdc72e01cc7ddbed4cb20ad91144a8b41955ba867dd3217" dmcf-pid="6lQJTzKpSA" dmcf-ptype="general">현재 장동주 소셜 미디어에는 게시물이 모두 사라진 상태로, 장동주가 침묵을 깨고 또 다시 입을 열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5fdae0c9928bee80765538fcae9162e761e0defbef8f2656047bf4da107ceba" dmcf-pid="PSxiyq9US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QvMnWB2u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모빌리티 경영권 리스크 공시해 놓고 이제 와서 부인 05-18 다음 정혜성, 결혼 후 떠난 윤보미 자리 꿰찬다…'나솔사계' 새 MC 확정 [공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